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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8-07-05
제 목    글을 보니 연맹이 큰 잘못을 저지른 것 같습니다. 조회    304
글을 보니 연맹이 대단히 큰 잘못을 저지른 것 같습니다.
내막을 모르는 다른 분들이 보시면 연맹을 후원금이나 받아 챙긴 후에는 나몰라라하는 아주 사악한 단체로 여기고 놀라워 하시겠습니다.
스토리를 임의로 각색하고 거두절미해 버리시니 연맹은 완전히 지탄 받아 마땅한 단체가 되어 버리는군요.

지금까지 정말 사악하고 배은망덕한 소비자들이 많았지만 단 한 번도 법적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고발하겠다고 큰 소리는 쳐 놓고도 여력 부족으로 하지 못한 사건들도 넘쳐나고,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감독기관에 신고할 사건들도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비자를 상대로 법적조치를 하는 경우 거두절미하고 "자동차소비자연맹이 소비자를 상대로 고소했다."는 말을 할 것이 분명하고 여력 부족으로 그 때마다 일일이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득보다 실이 크다고 생각하여 참았습니다.

정말 이치헌씨는 그런 부류들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소비자입니다.
공개적인 장소에 Fact를 왜곡하여 글을 올리시다니 배짱도 두둑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투사를 전장에 내보내 놓고, 전법을 미리 공개하라고 요구한다면 이제 싸울 필요가 없어졌다거나, 싸움의 승패 여부에는 이미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연맹과 이치헌씨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상호 역할분담까지 약속해 놓고, D-day를 불과 4일 남겨두고 판을 깨뜨렸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랬다면 전처럼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물어볼 수도 있고, 4일만 기다려 지켜보고 물어봐도 충분할텐데, 이렇게 임박해서 공개적으로 나발불며 못하게 방해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연맹이 동영상이나 플래시 등 무엇을 만들거나 글을 써서 보배드림에 올리거나, 해당 소비자들이 연맹의 글을 보배드림에 갖다 올린 사건들 중에는 해결 안 된 사건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보배드림에 올리겠다."고 충분히 말씀 드린 사항이었는데, 구체으로 까발리시다니 이 것도 좀 황당하군요.
"사람이 죽어도 크게 이슈가 되지 않으면 꼼짝도 않고, 이치헌씨의 JEEP(해결이 쉽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지만...)처럼 의자 볼트가 하나 빠졌어도 이슈가 될 것 같으면 전광석화처럼 해결해 주는 곳이 자동차 회사다."라고도 말씀 드렸지요?
따라서 연맹에서 환불 교환이 마땅하다고 판단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차 회사들이 안 움직이는 경우에는 언론 보도를 하거나 보배드림 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연맹 사이트는 자동차 회사와 싸우다 싸우다 안 되면 어찌 어찌 어렵게 알아서 찾아 오시고, 본인의 사건만 해결되면 떠나 버려서 조회수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연맹에서 보배드림에 올린 것들 중에 허접한 것이 하나라도 있었는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쉽지 않은 일이라고 분명히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도, 연맹에서 후원금 이야기는 꺼내지도 안 았고 오히려 (사건의 명분이 좀 약하다고 판단하여) 만류하였지만, 이치헌씨는 수 차에 걸쳐 게시글로, 메일로, 전화로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시다가" "저는 그런 놈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후원금을 보냈다."고 하셨고, 6/27 전화하셨을 때도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7월9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도 했지요?
"사안이 그리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어설프게 회사 측과 접촉했다가 거절 당하면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이다."라고 말씀 드리자 수긍도 하셨지요?
연맹이 바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동차 회사들이 온갖 망신을 다 당하면서도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공권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폭스바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사건 등 버티고 버티다가 1년이 넘어서 환불 교환해 준 사건들도 여럿 있고, 몇 달씩 타던 차를 환불/교환해 준 사건들은 많다."고도 말씀 드렸지요?

이렇게 장시간 자신들의 사건을 위해 노력해 주었던 사건들조차도 단 한 건도 후원금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내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연맹과 제가 폭스바겐 측으로부터 15가지 허위 사실로 고소(무고) 당하여 9개월 간 경찰과 검찰에 불려다니며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1년 넘게 무수한 공문 및 고발과 언론 플레이를 통해 폭스바겐 골프를 상위 차종으로 교환 받도록 도움 드렸던 진모 피해 소비자는 끝내 모른 척했고, 아우디 박모 피해 소비자는 얼마나 보상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심지어 검찰에 허위 증언까지 하며 연맹의 등에 칼을 꽂았습니다.

그리고 이치헌씨는 "환불/교환까지 원하는 것은 아니고 A/S 연장 프로모션과 인하 금액 500만원을 받아 달라."고 해서, "크라이슬러에서 불과 두 달 후 차량 가격을 500만원이나 인하했어도 그 것은 이야기할 사안이 못 되고, A/S 연장 프로모션 적용 정도를 이야기해 보겠다."고 했지요?
"미리 자신있다고 장담은 할 수 없지만, 원하시는 것이 큰 것도 아니고 차량을 환불/교환해 줘도 후원금 한 푼도 안 내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후원금까지 내신 분을 안 도와 드리면 되겠느냐? 최대한 해결 노력을 해 보겠다."고도 했지요?

"연맹에 신고했다는 것만 회사에서 알게 해 달라."고 하셔서 "연맹에서 이런 저런 서류를 요구한다고 해라." 하여 이미 크라이슬러 측에서 알고도 남게 되었는데, 후원금 보내 주어 고맙다고 말한 이틀 후에, 연맹의 지시에 의하여 작년 8월 재고차라는 것을 알아낸 직후에 갑자기 돌변하여 "제가 자선사업가도 아니고..."하며 자진하여 보내주신 후원금을 돌려 달라고 하셨지요?
그래서 "이치헌씨가 지금까지 해 온 것으로 보아 절대로 그냥 포기할 사람이 아닌데,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추궁하였더니 다시 기다리겠다고 했지요?
"서류 상으로는 별 다른 하자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만약 문제가 있었다면 충분히 환불/교환을 해 줄 수도 있는 정도까지 조사를 했다."고도 했지요?

다른 분들이 보시면 후원금을 낸 후에는 연맹이 전화도 안 받아서 이런 글을 게시판에 적으신 것으로 오해하시겠습니다.
혹시 이렇게 연맹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명예훼손을 하면 황급히 글을 삭제하고 사정할 줄 아셨다면 크게 오판하신 것입니다.
이 번에는 "허위 사실 공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이치헌씨를 형사 고소해도 아무도 연맹을 질타하지는 않을 것같고, 오히려 대응을 안 한다면 이치헌씨의 주장을 사실이라고 믿을 것 같습니다.
정말 크고 억울한 사건들이나 고발할 사건들이 많이 밀려 있어서 또 공수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이치헌씨를 형사 고소한다 해도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먼저 "후원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하신다거나, 여하한 죄목이라도 만들어서 형사 고소(무고)를 해 주신다면 바빠도 기꺼이 응해 드리겠습니다.

바빠서 이제야 답글을 적는데, 공지한 바와 같이 윗글은 연맹에서 접수하였기 때문에 이제 본인도 삭제하실 수가 없습니다.
못다한 이야기기가 차고도 넘치지만 모양새가 안 좋으니 이 정도로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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