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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식이 거짓말을 하고 비행을 저질러도 사랑한다고 그냥 놓아두시겠습니까?
 
여러 분은 자동차의 품질, 가격, A/S 등에 만족하십니까?
 
부탁의 말씀

 

우리의 자랑스러운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고작 엔진출력 한 가지를 4% 이상 과장광고 한 것이
들통이 나자 혼신의 힘을 다하여 미국 국민들에게 사과와 보상을 하여 이미지를 회복하는 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미국 현대자동차(HMA)의 CEO 핀바오닐은 "출력을 오기한 것을 표면화하고 정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며, 현대고객들간에 조성될 어떠한 형태의 염려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
하고, 고객과 판매상 그리고 우리의 모든 사업파트너들과의 관계를 좀더 투명하고 정직하게 하고
싶으며, 이러한 성격의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는 확신
을 고객들에게 주고 있다.
또한 선의의 표현과 현대의 고객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가를 보여 드리기 위한 뜻에서 우리
는 4% 이상 오기된 모델을 보유한 고객에게 일정한 보증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라고
극진히 사과하였습니다.
또한 품질보증을 12년/19만2천km로 연장하는 등의 보상을 행하고, 차후 수주동안 해당 피해고객
에게 보상을 알리는 서신을 발송할 예정
이라고 밝혔으며 특별 안내 전화와 사과용 홈페이지까지
도 개설하였습니다.
일단 큰 잘못은 저질렀지만 늦게나마 정직하게 시인하고 성심껏 사과와 보상을 행한 현대자동차의
용기있는 행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렇듯 미국에서는 출력 한 가지를 겨우(?) 4%이상 속인 것에 대하여 극진하게 사과와 보상을
했던 현대자동차가 국내에서는 거의 전차종에 걸쳐 엔진 출력은 물론이고, 토크, 연비, 공차중량,
차량전장 등의 무수히 많은 차량 제원을 최고 37%까지 거짓말을 하며 차를 판매하고도 사과는
물론이고 일언반구 언급조차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정직하고 용기있는 행동을 했던 현대자동차가 한국에서는 우리 국민을 한없이
무시하고 우롱하는 만행을 자행했다는 것을 저로서는 너무나 이해할 수 없고 이상한 일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잘못을 저질러도 어른들이 지적해 주지 않으면 잘못인 줄도 모르고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계속하여 잘못을 저지르게 됩니다.
우리 국민들이 우리의 현대자동차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고 잘못할 때는 질타를
해주셔야 2010년에는 "세계 GLOBAL 5"에 진입하겠다는 꿈을 이룰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자동차는 우리에게 집 다음으로 값 비싼 재산이며, 소비재 중에는 가장 값 비싼 상품입니다.
몇 십만 원짜리 가전제품의 A/S와도 비교할 수 없는 몇 천만 원짜리 자동차의 허접스런 A/S
를 비교하여 보셨습니까?

미국에서는 미국 최고의 A/S를 자랑하면서 한국에서는 비교할 수도 없이 형편없는 A/S만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을 아십니까?
미국에서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라며 동력계통 10년/16만km, 일반부품 5년/9만6천km,
노상서비스 5년/거리 무제한 등의 파격적인 무상 보증수리를 해 주며 미국 최상의 A/S
(America's Best Warranty)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국에서는 5년/거리 무제한, 호주에서는 5년/13만km, 캐나다에서는 5년/10만km
의 A/S를 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최상의 A/S(America's Best Warranty)
1) 10년/16만km - 동력전달계통 무상 A/S
  10 Year 100,000 Miles , Powertrain Protection, Covers most engine and transaxle component.
2) 5년/9만6천km - 앞 범퍼에서 뒷 범퍼까지 거의 모든 신차 부품의 무상 A/S
  5 Year 60,000 Miles, Bumper to Bumper Coverage, Covers nearly every new vehicle component.
3) 5년/거리 무제한 - 노상지원 서비스(고장/사고 불문)
  5 Year Unlimited Miles, 24 Hour Roadside Assistance,
Covers towing (including accident-related), lock out, flat tire and jump starting.
4) 이 모든 것은 시장선점을 위한 출혈경쟁이 아니고 품질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의 표시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내수용 차량과 수출용 차량의 품질이 동일하다고 강변해 온 현대자동차
입니다.
정녕 그 말들이 모두 진실이라면 왜 동일 품질의 차량에 대하여 외국에서만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로 10년/16만km의 무상 A/S를 실시한다는 말입니까?

오늘의 현대자동차가 있도록 발판이 되어 준 고마운 한국의 자동차 소비자들도
미국 소비자들과 동등한 질 좋은 A/S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왜 현대자동차가 한국 소비자를 미국소비자와 차별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현대자동차는 한국 소비자에게서 돈 벌어 미국 소비자에게 봉사하는 듯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현대자동차가 한화(\))와 미화(US$를 차별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현대자동차는 우리 국민을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밖에만 나가면 남들에게는 지극 정성으로 잘 하면서도 정작 집에서는 자기 가족인 부모형제
에게는 예절도 없이 함부로 무례히 행하는 우를 범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한 가족이고 사랑스럽다 해도 이러한 잘못은 따끔히 지적을 해 주고 때로는 혼을 내서라도
바로 잡아 주어야만 아이의 장래를 망치지 않을 것입니다.

1) 한국의 자동차 소비자들께 부탁 드립니다..
국내시장의 고객을 외국의 소비자와 차별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더 이상 국내에서 땅 짚고 헤엄치기만 하도록 내 버려 두면 현대자동차는 자생력을 잃게 됩니다.

더 이상 국내 소비자를 미국 등 외국의 소비자와 차별하는 것을 못 본 체 방치해 놓으면
현대자동차의 장래는 어둡습니다.
오늘의 현대자동차가 있도록 힘이 되어 준 고마운 한국의 고객들께서 이제 보다 발전된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위하여 현대자동차가 더 이상 소비자를 경시하지 못하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바른 길로 인도합시다.
2) 한국의 자동차 회사들께 부탁 드립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로서 10년/16만km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자동차도 이미 5년/10만km 무상 A/S 제도를 실시하여 국내 자동차 A/S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자동차는 전 차종이 대상이며 현대자동차는 2개의 경쟁차종에만 실시했으나 점차 확대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대자동차의 A/S가 바뀌면 기아자동차, GM대우자동차, 쌍용자동차, 삼성자동차의 A/S도
뒤따라 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한 발 앞서서 한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 중심의 A/S를 선도해 나갈 회사는 없습니까?

앞장서서 우리 국민들을 위하여 무상 A/S 기간을 10년/16만km로 연장하고 서비스의 질과
대고객 사고방식의 개혁을 선도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반대로 현대자동차가 귀사의 A/S를 뒤 따르게 될 것이며 따라 가는 것과 앞장
서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지금 앞장서는 자동차 회사는 국민들의 성원을 받을 것이고 국내시장을 선도할 것입니다.

자국민을 생각하는 자동차 회사들의 현명한 결단을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는 90년대 들어 연평균 11만대 수준의 저조한 판매실적을 보이다가 3년/3만6천마일
의 무상 A/S를 5년/6만 마일로 늘리고 1999년에는 큰 폭의 판매신장을 이루었습니다.,
다시 무상 A/S를10년/10만 마일로 늘린 뒤에는 미국 수입차 시장에서 2000년에는 4위로,
2001년에는 독일까지 제치고 일본에 이어 2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미국현대자동차처럼 차량의 품질에 자신만 있다면 큰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3) 현대자동차에 부탁 합니다.
1. 고객을 존중하십시오.
고객은 기업활동의 근원입니다.
현재는 독과점 체제에서 우월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하여도 소비자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시장상황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릅니다.
1) 고객과 접하는 현대자동차 직원들 및 현대그린서비스 직원들의 사고방식과 예절교육을
  백화점 수준으로 향상시키십시오.
2) 혹시라도 비양심적인 행위를 하는 그린서비스가 있다면 기술교육에 앞서 양심교육부터
  실시하십시오.
3) 고객의 차를 소중히 다루도록 A/S 사업소 직원들 및 그린서비스 직원들을 교육하십시오.
4) 혹시라도 차만 팔면 이제 안 볼 사람처럼 즉각 안면을 바꾸어 버리는 영업사원들이 있다면
  그들의 근시안을 고쳐 주십시오.
2. 차량의 완성도를 높이십시오.
우리의 제품들이 뒷마무리가 불량하여 3류 제품으로 인식되고 해외시장에서 제 값을 못받던
시절이 있습니다.
1) 차량 출고 시 마무리 작업에 완벽을 기하십시오.
2) 기초적인 육안검사조차 제대로 안 하고 출고하는 듯한 현재의 한심한 품질관리는
  개선하십시오.
3) 차량 조립 및 검사라인의 실명제를 실시하여 직원들의 책임감을 높여서 말도 안 되는
  불량차는 출고하지 마십시오.
4) 부품업체에서 생산 및 납품을 받을 때 일련번호 관리를 하여 부품의 근본적 결함을
  방지하고 그로 인하여 고객이 피해를 입는 경우 책임소재를 분명히 밝히십시오.
3. 옵션을 고객위주로 개선하십시오.
일반 고객들이 느끼기에 옵션품목의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1) 터무니없이 비싼 Option 가격은 인하하십시오.
2) 패키지 단위로 묶어 팔기를 없애고 소비자가 Option을 필요한 품목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4. 정비사업소 및 그린서비스의 비양심적 행위를 근절하십시오.
1) 비양심적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하고 적발시 엄중히 책임을 물으십시오.
2) 과다정비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적발시 엄중히 책임을 물으십시오.
3) 과다금액 청구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적발시 엄중히 책임을 물으십시오.
4) 고객의 차량을 자기 것처럼 관리하도록 하고 차량의 손상 발견시 엄중히 책임을 물으십시오.
5) 이러한 사항들이 발생시 회사가 반드시 최종책임을 지도록 하십시오.
5. 한국의 소비자에게도 미국 소비자와 동등한 A/S를 제공하십시오.
이제 더 이상 같은 국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출을 하여 외화를 획득한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국민을 차별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은 많이 바뀌었고 계속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1) 미국과 동등하게 10년/16만km의 동력전달계통의 무상 A/S를 제공하십시오..
2) 미국과 동등하게 5년/10만km 일반 부품의 무상 A/S를 제공하십시오.
3) 미국과 동등하게 5년/거리 무제한의 고장/사고를 불문하는 노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십시오.
6. 한국의 소비자에게도 미국 소비자와 동등하게 사과와 보상을 행하십시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더 이상 외국의 일이라고 못 듣거나 못 보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처럼 정직하고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 주십시오.
1) 한국에서는 거의 전 차종에서 엔진출력은 물론이고 연비, 토크, 공차중량, 차량전장 등
  무수히 많은 제원을 허위광고한 것에 대하여 미국과 동등한 수준으로 사과와 보상을
행하십시오.
잘못을 저지르고도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아 회사와 가정을 등한히 하면서 나름대로 힘
닿는 데까지 조사해 놓은 자료를 허위광고 편에 적어 놓았으니 잘 읽어 보시고 참조하
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저는 자동차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혹시 잘못 조사한 것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하시고 바로 알려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2) 미국에서 이 정도의 거짓말이 탄로 났다면 어느 정도의 사과와 보상을 했을 것인 지를
  신중히 생각하셔서 사과와 보상의 정도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우리 국민들의 원성을 사시지 않도록 잘 알아서 현명하게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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