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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에쿠스를 리콜한다고 했다. 그러나 정작 주행 중 백미러 접힘/유리창 내려감이나 주차시 유리창이 내려 가는 등의 수 많은 결함 등은 리콜하지 않고 있다.
현대자동차, 에쿠스 EF소나타 리콜
2001년10월31일 14:11
<채경옥> 현대자동차가 에쿠스와 EF소나타 일부 차량에 결함이 발생돼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에쿠스의 브레이크 오일 순환용밸브가조기 마모돼 브레이 크가 딱딱해지는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브레이크 유압부스터와브레이 크 오일을 교환해 주기로 했다고 건설교통부가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EF소나타의 경우 옵션으로 장착된 측면에어백이 전기배선 접촉 불량으로 에어백 경고등이 켜지는 사례가 있어 에어백용 전기배선을 고 정하기 위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차종은 지난해 11월 6일부터 올 7월 6일까지 생산된 에쿠스 4.5GDI 1932대와 98년 3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20일까지 만들어진 EF소나타 측 면에어백 장착차량 3605대이며 11월 1일부터 직영 애프터서비스사업소와 지정정비공장에서관련부품을 교환하거나 수리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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