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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30만대의 차량에 대하여 출력을 과장표기하였다.(2002년 9월 10일)
현대자동차(USA)는 자사가 지난 10년간 북미시장에 판매해온 130만대의 승용차와 트럭의 출력을 허위로 광고 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92년식부터 24개이상의 모델과 그의 가지치기(예-3도어,5도어) 모델에 대한 수치가
과장표기되었는데, 판매 비중 기본으로 평균 4.6마력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두개 차종은 축소 표기 되었다.
이러한 불일치는 몇 달 전 캐나다 정부당국이 엘란트라(아반떼XD 2.0)의 출력에 의문을 제기한 후 밝혀지게 되었다.
현대는 엘란트라가 140마력이라고 광고하였으나 재 평가후 수치는 실제 135마력으로 밝혀졌다.
가장 심한 경우는, 소나타 2.0모델의 경우인데 현대는 출력을 9.6% 가량 과장표기 하였다.
소나타(2.0)의 실제 출력은 125마력이지만 홍보물에서는 계속하여 137마력으로 광고되었다.
"출력은 잘못 표기되었고 나는 우리(현대측)에게 그러한 기록을 표면화하고
정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다." 고
북미현대의 CEO '핀바 오닐'은 말했다. "이는 차량의 안전과 신뢰성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런 오류는 우리가, 사전 발표한 출력값이 실제 출력과 일치하는지 검증하는 절차를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게 되었다"
자사의 옵티마 세단에 현대엔진을 채용하고 있는 기아도 또한 2001년식과 그리고 2002년식 차량에 대하여
출력 표기는 과장표기되었고 밝혔다.

기아는 성명에서 이러한 발견에
대하여 "해당차량의 고객에게 현재 통지를 벌이고 있으며
부정확한 정보제공에 대하여(대한 보상으로)'기본보증연장'
혹은 '24시간-긴급출동서비스연장'
중 택일할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고 진술했다.
현대는 차후 수주동안 해당(피해)고객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서신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오류(자체)에 대해, 그리고 (이로인해)현대고객들간에 조성될
어떠한 형태의 염려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오닐은
말했다.
"우리가 이러한 오류를 밝히는 것은, 고객과 판매상 그리고 우리의 모든
사업파트너들과의 관계를 좀더 투명하고
정직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가 이러한
성격의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적극적인조치들을 취하고 있다는 확신을 고객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선의의 표현과 현대의
고객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가를 보여 드리기 위한 뜻에서 우리는 4%
이상 오기된 모델을
보유한 고객에게 일정한 보증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모델은 3가지 보증 강화 옵션 중에서 선택권을,
1999년식 이전의 모델의 차량은
5년 노상지원 coverage를 제공합니다라고 오닐은 말했다.

00년식 이후 모델에 대한 '보증강화 옵션'은 다음을 포함한다.
노상지원 Benifit을 5년 무제한 마일에서 10년 무제한 마일로
최초 구입 고객에게 새 차량의 무상 보증을 5년/6만 마일에서 6년/72,000마일로
파워트레인 무상 보증을 10년/10만 마일에서 12년/12만 마일로
확인된 차량의 소유주 혹은 임대이용 고객은 HMA(Hyundai Motor America)로부터
차후 수주동안,
이들 옵션의 세부사항과 옵션이 어떻게 발효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담긴 서신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사이에 고객들은 특설 수신자부담 핫라인 전화 218-9797
또는 www.hyundaistatus.com에
접속을 통해이 옵션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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