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국에서만 품질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5년/6만마일(72,000km) 범퍼투범퍼, 10년/10만마일 파워트레인, 5년 무제한의 노상지원을 실시했습니다.
당시 미국 최장의 워런티였으며 현대자동차도 이를 상상을 초월한 워런티라 불렀습니다.
이런 상상을 초월한 워런티를 제공하여 과거 싸구려라는 인식과 신뢰성 결여를 불식시키고 현대/기아자동차의 미국내 판매를 끌어
올리는데 지대한 역할
을 했다고 했습니다.
워런티를 이처럼 길게 연장해 주는 것은 품질개선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내 보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진 1>은 에쿠스 매거진 2002년 9월호 40페이지에 실린 내용이며 <사진 2>는 주요부분만 확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는 워런티 전쟁의 수준을 넘어서서 감동을 주는 마케팅으로 바꾸어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똑같은 현대자동차, 아니 우리 나라의 현대자동차인데도 아주 멀고도 먼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들립니다.
 

 

<사진 1>

 

 

 

<사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