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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표치도 정상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현대자동차의 발표를 액면 그대로 믿어
준다고 해도 어쨌든
과거에는 명백히
3.5% 정도의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
① - 구렁이 담
넘어가듯 과장광고 했던 자료를 슬쩍 바꿔치기,
②
- 자료를 바꿔 놓고도
별 다른 반응이 없자 또 다시 종전
과장광고 자료로 바꿔치기
③
- 계속 과장광고로 버티다가 실토하기
④
- 차량제원을 현실화 시키는
척하며 자료를 바꾸는 시늉만 조금 내기
⑤
- 끝까지 종전의 허위 과장광고로 계속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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