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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의 현대자동차 A/S정책 - 10년/16만km 품질보증(미국 최상의 A/S)
 
영국시장의 현대자동차 A/S정책 - 5년/거리무제한의 품질보증(영국시장에서 가장 훌륭한 무상보증)
 
호주시장의 현대자동차 A/S정책 - 5년/13만km 품질보증 (업계표준보다 2년이나 긴 호주유일의 A/S)
 
캐나다시장의 현대자동차 A/S정책 - 5년/10만km 품질보증
 
한국시장의 형편없는 현대자동차 A/S정책 - 3년/6만km의 품질보증
 
국내 자동차 A/S 얼마나 부실한가?
 
미국시장에서 A/S 정책을 완전히 바꾸어 버린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미국 최상의 A/S(America's Best Warranty)라고 자랑하며 10년/16만km(10만mile)의
무상 A/S
를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을 선점하려는 출혈경쟁이나, 시장 점유율을 지켜 내려는 고육지책이 아니고 품질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의 표시라고
했습니다.
미국시장에서 10년/10만마일의 품질보장을 해준다면서 소비자가 구매하는 품질보장계획은 무엇이냐고 현대직원에게 묻자
외국의 일이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쨌든 10년/10만 마일의 품질보증은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 빨간 거짓말로 판명)
그러나 제가 미국 현대자동차에 전화하여 확인한 결과 가장 값싼 엑센트(한국의 베르나)를 구입하는 경우에도
10년/10만마일(16만km)의 품질보증은 기본이라고 했습니다.
별도의 비용을 내고 현대 어드밴티지 또는 현대 어드밴티지 플러스 품질보장계획을 구입하면 동력전달계통은 물론 그 밖의
거의 모든 신차 부품에 대하여 6년/7만5천마일(12만km) 또는 10년/10만마일(16만km)를 보장받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현대자동차의 미국 최고의 A/S  
미국 현대자동차
A/S홈페이지 보기
미국 현대자동차 A/S
(America's Best Warranty)집중 분석

* 미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보시려면 좌측 메뉴 하단에서 아무 차종이나 선택하시고, 상단에 나오는 서브 메뉴 중
제일 우측의 Warranty를 누르셔야 합니다.


영국에서도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으로서 포괄적이며 양도 가능한 영국에서 가장 훌륭한 무상보증 패키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5년 무상보증 수리는 현대자동차의 모든 모델에 적용되며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고 표준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품질보증 패키지는 5년간 거리 무제한의 무상보증, 3년간의 RAC 노상지원 서비스, 6년간의 부식방지 보증,
배기구(머플러)의 5년간 보장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용으로 사용되는 자동차는 5년 또는 16만km의 무상 보증수리를 제공합니다.
무상보증 수리는 보험회사 등이 개입되지 앟고 현대자동차에서 직접 제공하는 것입니다.

◆ 현대자동차의 영국 최고의 A/S  
영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보기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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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상단 메뉴 중 제일 좌측의 Go to UK Site를 누르시면 나옵니다.


호주에서는 고객에게 커다란 평온을 선사할 것이라며 5년/13만km 무상 보증수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호주 업계 표준보다 2년이나 더 긴 호주 유일의 무상 보증수리라고 합니다.

◆ 현대자동차의 호주 유일의 A/S  
호주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보기
캡쳐화면 보기

* 호주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상단 메뉴 중앙부의 Our Company에 커서를 올려 놓으면 나오는 서브 메뉴의 Warranty를
누르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딜러에게 문의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너무 오래 걸렸는지 그동안에 호주 사이트의 화면 디자인이 바뀌어 캡쳐화면과 다르게 나옵니다.


캐나다에서도 전차종 5년/10만km의 A/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5년/10만km의 A/S를 제공하면서도 바로 옆 미국에서 행하는 10년/16만km A/S가 마음에 걸렸는 지
"캐나다 최고"라든가 "업계 유일", "가장 훌륭한" 등의 미사여구는 사용치 않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의 캐나다의 A/S  
캐나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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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좌측 메뉴 Owner Information을 누르면 나오는 서브 메뉴의 Warranty를 누르셔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겨우 3년/6만km의 무상 A/S를 해 주며 거저 선심이나 쓰는 듯 갖은 유세를 다 떨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삼성자동차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라며 SM5와 SM3 (전 차종)에 대하여 5년/10만km A/S를
실시하자 현대자동차도 삼성자동차의 SM3와 SM5의 경쟁 차종이라고 생각하는 EF 쏘나타(2002년 4월 이후 출고)와
아반테(2002년 7월 이후 출고)에 대하여 5년/10만km A/S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시장에서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없지만 경쟁사가 하니까 비슷한 경쟁 차종에 한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실시
하는 것입니다.

◆ 삼성자동차의 5년/10만km 무상 A/S
삼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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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동차
A/S 보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삼성자동차 카타로그 보기
◆ 현대자동차의 한국 국내시장 A/S 제도
한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보기
캡쳐화면 보기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상단 메뉴 중앙부의 서비스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나오는 서브메뉴 중 고객서비스안내를
누르셔야 합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국내 자동차의 A/S가 부실하다고 지적이 되어 왔습니다만 현재까지도 별로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1995. 12. 19 조선일보에는 당시 현대자동차의 국내와 해외 A/S를 비교한 기사가 실린 일이 있습니다.
국내자동차 회사의 보증기간은 외국 자동차 회사들의 보증기간에 비하여 짧고, 특히 국내 자동차사가 수출 차량을 구입한
외국 소비자와 국내 소비자에 부여하는 품질보증 내용도 매우 큰 차이
가 나며, 국내 자동차사의 국내 소비자에 대한
품질보증기간도 외국 자동차사의 자국의 소비자에 대한 보증기간보다 짧은 것
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이에 따라 국내 품질보증기간 연장과 함께 차체에 녹이 스는 부식에대해 일정기간 보증을 해주는
차체부식보증이나, 고장 발생시 임시 차량을 제공하는등의 혜택을 주는 모빌리티 워런티(MOBILITY WARRANTY)
국내 자동차사가 일부 수출국에 제공하고 있는 각종 부가보증 서비스 제도의 도입을 당국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7년 이상이 경과한 지금에도 현대자동차가 한국 소비자를 해외 소비자와 크게 차별하는 것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아니 95년과 비교할 때 미국과 비교한 국내 A/S의 수준은 더욱 크게 떨어졌습니다.

◆ 관련글 보기
조선일보
홈페이지 보기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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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과 비교해 본 한국의 형편
없는 A/S 실태 비교 분석

1) 현대자동차의 형편없는 국내시장 A/S 요약
항목 한국 보증기간 예외 (아반테 XD와 EF-쏘나타)
차체 및 일반부품 2년/40,000 KM 3년/60,000KM
엔진 및 동력전달 계통 주요부품 3년/60,000 KM
단,파워텍엔진만 3년/10만Km
5년/100,000KM
냉 / 난방장치 2년/40,000 KM
단,1년 이내 주행거리 무관
3년/60,000KM
단,1년 이내에는 주행거리 무관
배출가스 배출가스 보증기간 참조
배출가스 보증기간 참조

* 미국에서는 세계 최고의 A/S를 자랑하면서 한국에서는 미국과는 비교도 안 되는 형편없는 A/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현대자동차의 한국시장과 미국시장 A/S 차이점 요약
항목 미국 한국
동력전달계통 10년/16만km 3년/6만km
일반부품 5년/6만마일 (9만6천km)
2년/4만km
견인 등 노상지원 서비스 5년/거리 무제한, 고장/사고 불문
보증기간내 고장시
현대 어드벤티지 보장계획 동력전달계통과 거의 모든 신차부품
6년/75,000마일 (12만km)
현대자동차에서 구입 불가
현대 어드벤티지 플러스 보장계획 동력전달계통과 거의 모든 신차부품
10년/100,000마일(16만km)
현대자동차에서 구입 불가

* 동부와 서부의 시차만도 5시간에 이르는 그 광활한 미국 본토에서 지역제한은 물론 도시와 산골의 제한도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2003. 05. 03. 오후 내내 고객만족센터(080-600-6000)에 전화하여 긴급출동서비스를 찾아도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이라고 기다리라더니 번번이 나중에 다시 걸라는 멘트로 전화가 끊어집니다.
오후 7시경에 겨우 통화가 되었는 데 보증기간 이내에만 가능하며 그나마 사고시에는 불가능하고 고장시에만 견인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보증기간이 넘으면 견인료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가입한 보험사를 이용하라고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최초로 10년/16만km의 품질보증을 실시하면서 미국 최고의 Warranty라고 선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다른 업체들이 워런티 전쟁에 뛰어들 조짐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워런티 전쟁을 넘어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마케팅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미국인들이 한 없이 부럽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고 애를 쓰는 것인가요? )

◆ 워런티 전쟁의 수준을 넘어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마케팅 (먼 나라, 남의 나라 이야기임.)
매거진 에쿠스(2002년 9월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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