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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모세 E-mail    비공개 작성일    2022-04-20
제 목    저는 한 번 마음 먹으면 반드시 끝을 보는 사람입니다. 조회    332
>연맹에서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해결해 줄 수 없는 일들을 무수히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매번 거의 동일한 결과를 보면서 과연 도와 줄 가치가 있는 일인지 많은 회의가 들었습니다.
>
>그러던 와중에 이치헌, 김지윤씨 등이 배은망덕하게 연맹 게시판에서 허위 사실로 저와 연맹을 음해하였습니다.
>특히 이치헌씨는 검찰 경찰, 세무서 등에 수 차에 걸쳐 여러 가지 죄목으로 반복적으로 고발을 일삼으며 무고죄를 저지르더니 전부 무혐의 처분 결정이 나자, 말도 안 되는 민사소송까지 제기하여 법정에서까지 거짓말을 일삼다가 100% 패소한 자입니다.
>
>제네시스 김OOO는 현대에서 몰래 보상해 주겠다고 연맹과 연락을 끊으라니까 등을 돌리더니, 현대가 약속을 어기자 다시 찾아 와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한 번 배신한 자는 반드시 다시 배신하게 되어 있기 떄문에 안 도와 주었더니 관계기관에 고발하였습니다.
>
>BMW 타는 70대 강준구 병원장까지도 목전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중간에 끝내라더니, 역시 BMW 측에서 약속을 어겼는지 다시 찾아와서 안 도와 준다고 질타(?)를 하였습니다.
>
>소비자 가격 2억 5천만원이 넘는 아우디 R8을 구입한 조OO은 당분간 활동을 중지하였다고 했지만, 자신은 절대로 배은망덕한 행동은 안 하겠다며 한 번만 도와달라고 하여 도와주었는데 역시나 동일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
>급발진 차량을 해결 받고 만 6년이 넘도록 한 번 찾아뵙겠다고 립서비스만 하던 딸 뻘의 정모 변호사는 제가 말을 좀 놓았다고 다시는 연락할 일 없을 것이라며 배은망덕한 짓을 했습니다.
>
>전에는 일면식도 없는 남들을 위해서 밤 잠도 안 자고 제 일처럼, 제가 보상 받는 것처럼 발 벗고 나서서 최선을 다하여 도와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은망덕한 행동을 한 대표 주자들에게는 법적으로 책임을 묻거나 공개하려고 마음 먹고 있지만, 정작 제 일에는 시간 할애를 하지 못하고 차일피일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한 분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시니 바쁘지만 반드시 진행해서 결과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PS :
>"경찰서에 가서 고소장 내면 한두번 진술하러 가는 것 말고는 귀찮은 일도 크게 없었고, 돈 몇백 주고 변호사 고용하면 이런저런 조언도 해주면서 기가 막히게 사건도 마무리 해주던데 회장님이 자비로우신지 아직 여기 게시물을 봐도 특별한 소식이 들려오는것은 없는 것 같군요.라고 하셨는데...
>
>저는 소비자들 사건으로 수 십 번씩 고발을 했지만 단 한 번도 쉽고 편하게 말로 고발한 적이 없고, 처음 만난 남의 사건에도 각종 증거자료들 첨부하여 보통 수 십 장짜리 고소장을 작성하여 제출했던 사람입니다.
>
>저는 안 하면 몰라도 적당히는 하지 않는 사람이라 차일피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남에게 절대로 피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한 번 마음 먹으면 반드시 끝을 보는 사람입니다.
>
>
>




말씀 잘 들었고요. 여러가지로 고충이 많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김지윤씨 이야기에 대한 언급은 없으시군요. 저는 사실 김지윤씨 글을 보고 원게시물을 올린건데요.

하여튼 알아서 잘 대응하시고 억울한 일이 있으시다면 잘 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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