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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경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8-06-17
제 목    스카니아 파킹브레이크풀림 사고 조회    457
수입화물차 본사의 횡포를 제보하려고 합니다.

작년가을 스카니아에서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지지난달 4월 18일 사고가 일어났고,

처음부터 사고나기까지 블랙박스영상과 본사측 담당자와 대화한 내용 또한 녹취를 해 놓았습니다.

차량구입후 7개월만에 사람의 손도 닿지 않은 파킹브레크가 혼자 풀려 일어난 사고였기에 회사측과 나눈 대화에서는

그들은 운전자의 잘못이 아니라고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동 조사를 하자고 제안을 해 왔습니다.

운전자의 잘못이 아님을 인정했으면 하루속히 조치를 취해야 할 회사측이 돈을 주고 구입한 소비자에게 공동조사를 제안한 것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조사결과 이상이 없을 시 차량수리비의 모든것을 저희에게 떠넘길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2억원이 넘는 돈을 지불하고 산 소비자에게 공동조사를 제안해온 것은 말도 안되는 횡포를 부리고 있음에도

국토교통부 관할인 교통안전 리콜센타에서도 자신들은 전문가도 아니고 강제력이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나라에서 허용한 외국기업이 버젓이 화물차주들에게 횡포를 가하고 있음에도 나라는 손 쓸수 없다는 얘기만 하고 있으니

도대체 이나라는 외국기업을 위한 꼭두각시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언론에 제보하며 기자들도 만나봤지만 잘못 보도되면 소송이 걸린다며 자기들 몸사리느라 정정당당하게 밝혀주는 곳이 없더군요.

작년 11월 충북 충주에서도 브레이크가 풀린 화물차가 비탈길을 내려와 신호대기중인 승합차를 덮쳐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운전자진술을 보니 짐을 싣고 확인차 운전석에서 내려 확인하는데 갑자기 차가 움직였다고 하더군요..

그 사고의 내막은 잘 알지 못하지만 이번 저희 사고를 경험하고 혹시 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 이사고를 통해 알지 못하는 몇몇분의 운전자들의 연락이 왔고 비슷한 사고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분들은 자료영상이 없었기에 적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에 이르는 수리비를 지불했다고 합니다.

며칠 전 kbs‘소비자리포트’프로그램에서도 수입화물차 본사의 횡포라는 주제로 방송을 했더군요.

나라에서도 어디서도 밝혀줄 수 없는 수입화물차 본사의 횡포를 밝혀주시고 힘없는 화물차주들의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첨부자료올릴 곳이 없네요. 블랙박스영상과 사고내용 또 녹취록까지 PPT로 작성한문서를 보내드릴 수 있사오니

글을 확인하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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