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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부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8-06-23
제 목    만트럭버스 코리아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조회    256
이제는 사실을 말함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김영부입니다.
차량 번호 부산06마 5500번입니다.
엔진 내 녹발생 발견자이며 , 최초 신고자이고,
세상에 알린 사람입니다.
냉각수호수, PTM 문제 제기를 했던~, 그사람 입니다.
멀게는 16년 8월 카고용 타이어 논란의 장본인 이고요.

18년 4월10일, 엔진 내 녹 발생으로 엔진 사망 판정받고,
5월10일 녹 관련해서 엔진 포함 모든 부품을 교환하고
출고 받았습니다.(만트럭측은 정책건이다.AS아니다 주장)
이때 까지만해도 제차만 녹 난줄 알었습니다.

5월16일, 서산에 계시는 박사장님으로 부터 한통의
엔진 내 녹 발생 관련 연락을 받았으며, 이때부터 의심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조사를 시작 했습니다.

모든 차의심에서 덤프차량만 녹 발생 으로 결과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 자동차 기술 협회 문의하였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워터젯 프리리타드 (440,460,480,500 모두같은방식) 발생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를 입증하기 위해 녹발생 차량들의 샘플을 채취해서
광주시에 위치한 화학연구소에 의뢰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5월25일경 본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알고 있었나를 질문 했습니다.
답변은 모니터링 중이다 였습니다.
문제를 알고 있었을 수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녹취 있음)

5월27일, 본사 막스버거 사장이 김영부를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5월30일, 막스버거는 부사장 두명과 평직원 두명을 대동 하고
부산으로 저 김영부를 만니러 왔고, 2시간을 대화 했습니다.
왜 왔을까? 의심했습니다.
역시나 김영부 한사람 정리의 느낌 이였습니다.(녹취있음)

2시간의 대화 끝에 막스버거의 생각을 나름대로 읽을수 있었습니다.
엔진 내 녹 발생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아 보였으며,어떻게 해서든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각오같은 것을 막스버거의
표정과 태도에서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 순간 이것이 엄청난 사건임을 직감했고, 더이상의 피해자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 자리의 대화 중지 선언했습니다.

6월1일, 막스버거는 저 김영부를 명예훼손등 허위사실유포및 불법집회 주동자로 몰아 세우는 내용증명 발송과 함께 시위금지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고소의 내용은 시위금지가처분과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불법집회 선동이었습니다.
6월8일, 오전11시 부산 서부 지방법원에 재판받게 되어 있는데 서류를 받아가라고 7일 낮 2시30분겸 법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만트럭의 고소 서류를 받으러 법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재판장에 안나갔습니다.
왜? 부산에서 집회 중이었고, 제가 이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몰랐습니다.
KBS 1TV 소비자 리포트에서 김영부 주장이 사실이라는것을
잠행 취재해서 방송 된다는 것을~,
그래서 법으로 운운하면 되고, 손해배상을 받으려고,

6월 8일 오후 8시, 방송되었으며, 사실 내용이 KBS1 TV 소비자 리포트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방송된 보고를 못받았는지,
금지가처분신청 내용을 변경해서 본인과 관계없는 근거없는 내용을 추가하고, 하루 1천만원씩 6천만원의 손해금과 함께
또다시 법원에 저를 막아 달라고 신청한것입니다.
저 역시 이들이 이렇게 한것을 6월10일 저녁 10시에 알게 되었습니다.

6월10일 저녁 10시, 법원에서 저희집으로 사람이 왔습니다.
내일 오전 11시까지 재판 받으러 나와라입니다.
만트럭에서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주고 가더군요.
읽어봤습니다.저는 마치 소설책을 읽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 입에 자갈을 물리고 제 발에 족쇄를 채우려고 대형로펌을 동원해서 겁을 주려는 만트럭에 굴복해서는 않되겠다는 생각에 송달 받은 고소장을 팩스로 저희 변호사님께 모두보내고
방어를 위한 법정 제출문을 새벽4시까지 의논했습니다.

6월11일, 오전 9시30분, 저희와 함께 집회에 참여 했던
회원 세분과 법원에 도착해서 재판을 준비중 이었습니다.
도착후 20여분 정도후. 만트럭은 모든 금지가처분 전부 취하 를 접수하고 김영부에게 제기했던 소송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왜?
고소 내용으로 재판 진행하면 진실이 밝혀 지고 파장이 더 커지고 패소하면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을 만트럭이 잘알죠,
저에게는 사실 입증할 녹취파일등 증거가 너무 많고~,

그이후, 만트럭은 조용합니다.
허위사실이라 우기던 녹을 차주들이 물을 넣었다 주장하다가,
몇일전 까지는 착색이다 주장으로 바꾸더니 지금은 또다른 주장을 펼칩니다.

저에게는 만트럭을 고소 고발할 많은 증거와 자료가 있습니다.

이제는 이것을 사용 할때가 되었습니다.
어제 오전 까지만해도 만트럭의 앞날 걱정에 사용을 안하려
했는데 어제 오후 만트럭의 태도를 보고 안되겠다 생각에
모두 언론사에 공개하고 우리 차주들과 함께 싸우기로 했습니다.

법의 순리대로 합니다.

7월2일은 우리 차주들의 의무와 권리를 행사 하는 날입니다.
참여 하세요.우리가 이깁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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