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의 프라우디아(일본 에쿠스)의 최저지상고는 150mm입니다.
그러나 에쿠스의 최저지상고는 155m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 차의 뒷부분은 기준 높이 155mm보다 5~10mm 정도 미달입니다.
그러나 앞 부분의 양쪽 플라스틱 커버부분은 기준 높이 155mm보다 그 이상으로 많이 낮습니다.
""Supension" 계통이 나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비교도 안되게 너무 낮은 앞 부분을 보면 근본적으로 차량제원을 실제와 다르게 허위 광고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저지상고를 측정하기 위하여 제작한 JIG의 사진

 

1. 상부사진 - 알루미늄 프로파일의 상단에 상판을 얹었음

 

 

2. 상부사진 - 높이 조절부의 나사를 풀러서 상판의 높이를 조절하고 다시 조이는 구조

 

 

3. 하부사진 - 알루미늄 프로파일의 직사각형 본체에 바퀴를 4개 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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