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EF 쏘나타의 연비 거짓말

        아래는 2003. 01. 26, 2003. 02. 10, 2003. 03. 13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뉴 EF 쏘나타의 제원을 캡쳐한 것입니다.

     2003. 01. 10 종전에 거짓말 하던 연비와 에너지 등급을 일부만 자백하였습니다.①④

     그러나 2003. 02. 10 경 다시 이전의 허위광고로 돌아 갔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연비를 밝혀 놓은 것이 불만스러웠던 모양이고 아무도 신경쓰는 사람도 없는 듯 보이자 다시 슬쩍 바꾸어 놓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현대자동차가 잠깐 발표했던 자료를 액면 그대로 믿어 준다고 해도 뉴 ef 소나타의연비는 과거에 명백하게 무려 24.7%나 속였습니다. 

     그런데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2.0 모델은 판매에 영향을 미칠까 우려하여 재측정하여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2.5 모델도 중량이 137kg 무거워 진후 무려 24.7%의 연비 손실을 입었는데,  엔진이 더 작은 2.0 모델120kg이나 무거워졌으니 연비가 얼마나

     나빠질지 궁금합니다.  

 

   뉴 EF 쏘나타 중량 거짓말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제원 캡쳐화면


     위와 같이 생각하며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 와중에 2003. 03. 13 경 다시 자백을 하며 이 번에는 드디어 2.0 모델도 자백을 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 것처럼 2.0은 수동변속기 차량은 27%, 자동 변속기 차량은 30.9%, CVT 변속기 차량은 무려 37.6%나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차량을 한 번 출시하면 해마다 신모델이라고 내놓으면서 동종 차량이라며 형식승인을 피해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2001. 11. 11 SBS 8시 뉴스 기동취재 2000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내용이 사실로 입증된다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출력을 4% 이상 속인 것에 대하여 사죄와 보상을 하며 온갖 난리법석을 떨었던 현대자동차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쏘나타 연비를 무려 40% 가까이 (37%)나 속였으니 도대체 어떻게 사과와 보상을 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주)  ① - 구렁이 담 넘어가듯 과장광고 했던 자료를 슬쩍 바꿔치기,
             - 자료를 바꿔 놓고도 별 다른 반응이 없자  또 다시 종전 과장광고 자료로 바꿔치기
            ③ - 계속 과장광고로 버티다가 실토하기
            ④ - 차량제원을 현실화 시키는 척하며 자료를 바꾸는 시늉만 조금 내기
            ⑤ - 끝까지 종전의 허위 과장광고로 계속 버티기
  
 

[현대자동차가 자백한 표준연비 및 에너지 등급의 거짓말]

* 자기인증제 시행 전/후의 표준연비 거짓말                                                                            
(괄호 안의 숫자는 Auto 차량임)

 

1.8 DOHC

2.0 DOHC

2.0 DOHC CVT

2.5 V6 DOHC

종전연비 (98. 03~03. 01)

14.0 (12.3)km

14.1 (12.3)km

13.9km

10.6km

1차 수정연비
(03. 01.26)

13.3 (11.7)km

14.1 (12.3)km

13.9km

8.5km

2차 번복연비
(03. 02. 10)

14.0 (12.3)km

14.1 (12.3)km

13.9km

10.6km

3차 수정연비
(03. 03. 13)

13.3 (11.7)km

11.1 (9.4)km

10.1km

8.5km

허위과장 정도

5.3% (5.1%)

27.0% (30.9%)

37.6%

24.7%

비고

   * 2003. 01. 10 경 - 자기인증제가 시행되자 일부 자백을 했음
   * 2003. 02. 10 경 - 일부 자백했던 내용을 종전의 거짓말로 번복함
   * 2003. 03. 13 경 - 또 다시 자백을 했는데 2.0 모델도 자백함
   * 고문을 한 것도 아닌데 왜 자백과 부인과 전보다 더한 자백을 번복했는지 모르겠음.

 

* 자기인증제 시행 전/후의 에너지 등급 거짓말                                                                      (괄호 안의 숫자는 Auto 차량임)

 

1.8 DOHC

2.0 DOHC

2.0 DOHC CVT

2.5 V6 DOHC

종전연비 (98. 03~03. 01)

 2등급 (3 등급)

2등급 (3 등급) 

2 등급 

2 등급 

1차 수정 에너지 등급
(03. 01.26)

2등급 (3 등급)

2 등급 (3 등급)

2 등급

3 등급

2차 번복 에너지 등급
(03. 02. 10)

2등급 (3 등급)

2 등급 (3 등급)

2 등급

2 등급

3차 수정 에너지 등급
(03. 03. 13)

2등급 (3 등급)

3 등급 (4 등급)

4 등급

3 등급

허위과장 정도

 

 1 등급

 2 등급

1 등급

비고

   * 2003. 01. 10 경 - 자기인증제가 시행되자 일부 자백을 했음
   * 2003. 02. 10 경 - 일부 자백했던 내용을 종전의 거짓말로 번복함
   * 2003. 03. 13 경 - 또 다시 자백을 했는데 2.0 모델도 자백함
   * 고문을 한 것도 아닌데 왜 자백과 부인과 전보다 더한 자백을 번복했는지 모르겠음.

 

     ◈ 증거 1 - 현대홈페이지 수정 후 일부 자백한 뉴 EF 쏘나타 제원표 (2003. 01. 26)

   현대자동차는 홈페이지를 Up Grade했다고 광고하면서 연비와 에너지 등급을 슬쩍 바꾸어 놓은 것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 증거 2 - 일부 자백했던 내용을 부인하고 다시 종전처럼 과장한 뉴 EF 쏘나타 제원표 (2003. 02. 10)

    현대자동차는 일부 자백을 하고 아무 일도 없자 연비와 에너지 등급을 또 다시 종전의 허위 과장광고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 증거 3 - 또 다시 번복하며 뉴 EF 쏘나타 2.0 모델까지 자백한 제원표 (2003. 03. 13)

    무슨 일인지 현대자동차는 또 다시 번복하며   연비와 에너지 등급을 또 다시 종전의 허위 과장광고로 바꾸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