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업데이트된 메뉴에 대한 소개나 행사소식 등을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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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21-05-06
제
목
고통스러우신데 죄송합니다.
조회
21916
전화를 받고 보니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통스럽고 억울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도 금수와 같이 행동하거나, 심지어 금수만도 못한 행동을 한 사람들이 태반이라 지금은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심중에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한 일들이 무한 반복될 것이 뻔해서 선뜻 활동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