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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책      

 
 
현대자동차의 가격차별
 
수출용과 내수용 동일 차종의 오토미션 가격차이
 
현대자동차의 인색한 국내 가격할인과 가격인상
 
현대자동차 국내에서는 무이자 할부 불가방침 천명
 
현대자동차의 미국시장 차량 판매가격
 
국내 수입 자동차 회사들의 무이자 판매

 

1) 수출용 차량과 내수용 차량의 가격 차이

우리는 수출용 자동차의 가격이 내수용 자동차의 가격보다 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현대차의 수출가격은 최근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너무 싸다고 합니다.
2001년 현대자동차의 내수가격 대당 평균은 1,650만원이지만, 수출가격은 대당 평균은 1,220만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기아차도 내수가격은 대당 평균 1530만원인데, 수출가격은 대당 평균 1230만원으로 비슷한 실정이라고 합니다.
수출가격을 최소한 내수가격 수준까지 올리기 위하여는 미국의 소비자들이 합당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품질향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실제 미국에서는 그랜져 XG 3.5가 US$23,999 인데 미국 대리점에서는 할인도 해 주고 리베이트라는 것도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은 엔진이라든가 옵션 등 여러 가지면에서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US$23,999이라면 2,940만원에도 못 미칩니다. (2002. 11. 02 외환은행 매매기준률 1US$=\1,225 적용)
우리 나라에서는 그랜져 XG 3.0도 27,910,000 ~ 32,580,000원입니다.

품질 좋은 자동차를 미국에서 싸게 파는 이유는 무엇이란 말입니까?
물론 국가적으로 수출을 늘려야 한다는 명분도 있겠지만 당하는 우리 국민들로서는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 미국 시장 Rebate와 Cash Back

Rebate 금액이 US$2,000에 달하며 차량가격의 8.3%에서 12%에 달합니다.
금리도 최저 0%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 미국시장에서의 차량 Rebate
그랜져의 Rebate
산타페의 Rebate
쏘나타의 Rebate
티뷰론의 Rebate
아반테의 Rebate
베르나의 Rebate
◆ 미국시장에서의 Special Program - Cash Back 또는 0.0% 할부금리
미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캡쳐화면


3) 캐나다 현대자동차 할부금리 0% (36~48개월)
◆ 현대 자동차의 캐나다 시장 금리
캐나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캡쳐화면




1) 국산 미션의 품질 평가

국내 변속기의 가격 경쟁력은 높지만 품질, 기술, 신뢰성 수준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별로 뛰어나지 못한 메이커(미쓰비시)의 설계도를 가져다 만드는 수준이면서 국내에서는 세계 유명 메이커의 고급품 가격으로 팔고 있습니다.

◆ 국산 미션의 품질 평가
Yahoo 뉴스 - 한경자동차 신문 보기
◆ 현대직원 분들의 현대자동차 미션 평가
"다 형편없습니다."
"그건 아니오."

2) 현대자동차의 국내외 미션가격, 외산 자동차의 미션가격

국내 시판 차량의 오토미션 장착율은 매우 높기(약 80% 정도) 때문에 오토 미션의 폭리는 곧 차량가격의 폭리와 마찬가지 행위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동일한 미션을 한국에서 미국보다 얼마나 비싸게 판매하는 지 확인해 보십시오.

◆ 현대자동차의 국내외 미션가격, 외산 자동차의 미션가격
미션가격 집중 분석
국내미션 장착률




1) 인색한 국내 가격할인

국내 시장에서는 원천적으로 할인 판매는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몇 년간은 IMF 이전과 달리 연말 할인행사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불황이 찾아 오고 내수가 부진하다 싶으니 클릭, 베르나, 라비타 저가 차량의 경우 차량 가격의 2%, 다른 차종은 많아야 20만 원(US$160 정도)을 깍아 주면서 "혜택을 제공한다."든가, "이벤트"니, "사은행사"니 하며 온갖 생색을 다 내고 있습니다.
US$160 정도는 미국에서는 현지 시장의 특성상 말만 잘 하면 현장에서도 깍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다른 공산품들은 대리점들이 소비자 가격을 담합하거나 회사에서 지시하면 공정개래법 위반이라고 하면서 왜 유독 자동차만은 예외인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자동차는 할인을 해 주면 본사로부터 제재를 받고 공정거래법에도 위반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번에 사이트를 만들면서 소형차는 물론이고 에쿠스를 한 대 팔아도 대리점 마진은 몇 푼이 안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현대/기아 자동차의 차량 가격 할인
Yahoo 뉴스 - 한경자동차 신문 보기

2) 가격인상

자동차 회사들은 슬그머니 가격을 인상하기도 하고 독과점 체제가 되면서 아무런 저항없이 차 값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차량 가격을 슬그머니 인상
조선일보 홈페이지 보기
캡쳐화면 보기



GM대우를 시작으로 르노삼성, 쌍용, 기아 등 경쟁사들이 모두 주요 차종에 대해 12~18개월의 무이자할부 판매를 단행한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무이자할부 는 얘기도 꺼내지 말라"고 하며 IMF 같은 사태가 오기 전에는 할부판매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마저 흔들리면 국내 완성차업계 전체가 공멸하게 된다는 경영진의 방침이라지만 지난 IMF 때에도 업계에서
무이자 할부가 시작되자 현대자동차 경영진이 나서 무이자 할부를 안하겠다고 밝혔으나 결국 무이자 할부에 나선 적이 있습니다.
결국 현대자동차도 시장점유율 하락을 막기 위해선 무이자할부 도입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대체적인 추측입니다.
미국, 캐나다 등 외국에서는 48개월 무이자 할부까지도 실시하면서 국내에서는 할부판매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는 것도 국내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IMF 같은 때에 무이자 할부 판매하면 자칫 회사가 망할 수도 있으니 지금처럼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할 때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십시오.
◆ 국내에서는 무이자 할부 절대불가
야후 뉴스 보기
캡쳐화면 보기


◆ 현대 자동차의 미국 판매가격 보기
그랜져의 미국 판매가격
티뷰론의 미국 판매가격
아반테의 미국 판매가격
베르나의 미국 판매가격
(미국 Tax/Nego/Incentive 조사, 추가 예정)


한편 수입차 업체들이 모터쇼 기간 수입차 관람객을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무이자 할부 공세에 하나둘씩 가세하고 있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달 한 달 동안 전차종(크라이슬러와 지프 등 닷지다코다를 제외)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특히 모터쇼 기간(1~10일) 중에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기간을 40개월로 늘려주며 모터쇼 전시장에서 직접계약할 경우 50만원의 즉석 현금할인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10일까지 S클래스 전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와 유예할부, 금융리스, 운용리스 등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BMW코리아도 모터쇼 현장을 찾는 관람객을 상대로 BMW 318i에 대해 할부 및 금융리스 이자율을 인하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결국 현대자동차만이 시장질서 운운하며 국내에서만 할부판매를 거부하는 것은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대자동차 국내에서는 무이자 할부 절대불가
야후 뉴스 보기
캡쳐화면 보기
◆ BMW의 3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BMW 홈페이지 보기
캡쳐화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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