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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정책      

 
미국과 영국에서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
 
현대자동차의 품질에 대하여
 
국내에서 삼성자동차가 5년/10만km의 품질보증을 제공하자 현대자동차도...
 
고객을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용하는 현대자동차
 
과연 Centennial(에쿠스의 수출명)은 수출되고 있는가?
 
현대자동차는 사고차량도 수리하여 출고하는가?
 
가전제품 제조회사의 B급, C급 제품 판매

 

1) 미국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의 풍부한 옵션을 자랑하는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관련자들은 기회만 있으면 수출용 자동차와 내수용 자동차의 품질이 동일하다고 강변해 왔습니다.
그러나 누가 믿을 것입니까?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저가의 자동차로 인식되고 있지만 싼 값에도 불구하고 다른 차량들에 비하여 막강한(?) Option을 자랑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마켓셰어(Market Share)를 지키거나 늘리기 위하여 10년/10만mile(16만km)의 무상 A/S를 실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내 최상의 A/S(America's Best Warranty)라고 자랑하면서 품질에대한 회사의 자신감의 표시로 미국시장에서 10년/16만km(10만mile) 의 무상 A/S를 실시한다고 했습니다.

◆ 미국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의 풍부한 옵션을 자랑하는 현대자동차
매거진 에쿠스 보기
미국 언론발표 보기
◆ 미국시장에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천명한 현대자동차
매거진 에쿠스 보기
2) 영국시장에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천명한 현대자동차

영국시장에서도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으로서(To demonstrate our confidence in the quality of our cars)
영국에서 가장 훌륭한 무상수리 패키지 중의 하나라며 5년간 거리 무제한의 무상보증 수리를 행하고 있습니다.
상용으로 사용하는 자동차는 5년/16만km(10만 마일)의 무상 A/S를 제공합니다.

◆ 영국시장에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천명한 현대자동차
영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보기
현대자동차 PDF File 보기

그런데 국내에서 판매하는 자동차는 3년/6만km의 자신감밖에 없다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수출용 자동차와 내수용 자동차의 품질은 당연히 다르다는 말이 아닙니까?
만일 수출용 자동차와 내수용 자동차의 품질이 동일하다고 주장한다면 왜 국내에서는 품질에대한 자신감을 표시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그 말은 국내 고객을 우습게 보고 있다는 말이 아닙니까?


소비자들은 자동차 회사에 여러 차례 불만을 제기하지만, 개선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또 출시된 지 1년도 되지 않는 신차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점은 자동차 업체수가 줄어들면서 품질관리가 잘 안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소보원 김종훈 차장은 “기아가 현대차에 흡수되고, 대우차도 워크아웃 상태가 되면서 업체간 판매경쟁이 약화돼 품질관리가 소홀해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근거 글 보기
조선일보 보기
캡쳐화면 보기


그러나 국내에서도 삼성자동차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라며 5년/10만km A/S를 실시하자 현대자동차도 EF 소나타(2002년 4월 이후 출고)와 아반테(2002년 7월 이후 출고)에 대하여 5년/10만km A/S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자동차는 SM3와 SM5 전차종에 대하여 5년/10만km를 실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SM3와 SM5의 경쟁 기종이라고 생각하는 아반테와 EF 소나타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없지만 삼성자동차가 하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실시하는 모양입니다.
◆ 삼성자동차의 A/S 상세보기
삼성자동차의 5년/10만km A/S


1) 테스트 드라이버가 된 에쿠스 고객들

현대자동차는 신차를 시장에 출시하거나 새로운 장치를 차량에 장착할 때 충분한 실험과 검증을 거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저를 비롯한 국내 고객들은 비싼 돈을 내고 그들의 무보수 테스트 드라이버가 되어 온갖 불량들을 발견하여 피드백 해주고도 온갖 핀잔과 억울한 소리를 들어가며 A/S를 받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명까지도 담보로 잡힌 채 숱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무수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였습니다.
에쿠스야말로 현대자동차가 고객을 무보수 테스트 드라이버로 이용한 대표적 차량입니다.

◆ 미국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의 풍부한 옵션을 자랑하는 현대자동차
"에쿠스가 어떤차냐면요..."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애꿎은 돈 4천~8천만원 내시고 피실험자로 자원해서 실험차를 모시고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주신 기업 회장 이사 또는 사장님 기타 모든 분들께 충고 한 마디외엔 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얘기 해 봐야 변명이고 결국 바뀌는건 하나도 없을것이고...)

2) 현대자동차가 에쿠스 4,500cc에 자랑스럽게 적용했던 GDI 엔진은

현대자동차가 에쿠스 4,500cc에 자랑스럽게 적용했던 GDI 엔진은 그 대표적 예 중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출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연료소모를 줄이고 배출가스를 저감하는, 전 세계 모든 자동차 회사들의 꿈이었으며 현대자동차의 에쿠스 V8 오메가 엔진은 그 것을 가능케한 국내 최초의 GDI 기술을 탑재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앞선 기술,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GDI 엔진을 최고가 자동차에 장착했다가 왜 소리 소문도 없이 단종시켰는지 궁금합니다.
충분한 테스트도 없이 시장에 출시하여 고객을 무보수 테스트 드라이버로 이용한 일례에 불과합니다.

◆ GDI 엔진 상세보기
매거진 에쿠스 보기




제가 에쿠스의 품질로서 정말로 수출을 하는지 의심스러워 현대직원에게 물어보니 옵션을 빼고 기본형으로 수출한다고 했고 정말로 수출하는지 확인해 보았다는 것은 "러브 에쿠스" 사이트에서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도 수출 했다는 것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그 말은 에쿠스의 옵션에는 수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고, 에쿠스는 수출을 할 수 있는 정도의 품질을 갖춘 자동차가 아니라는 것을 현대자동차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거금을 들여 개발한 현대자동차의 기함이라는 에쿠스를 수출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에쿠스는 현대자동차가 5,200억 원을 투자하여 개발하고 자칭 기함(Flag Ship)이라고 선전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2001년에는 해외 수출도 하겠다고 선전했던 차입니다.

엔진은 4.5 MPI를 사용하고 GS 3.5의 옵션으로 수출된다고 가정하면 국내에서 270마력이니 에쿠스 3.0, 3.5처럼, 그리고 다른 차종들처럼 출력을 속였다면 역시 깎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2002년 10월에 겨우 출력 4% 속인 것이 발각되어 그 난리법석을 피웠는데 그냥은 절대로 수출을 못 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어쩌면 에쿠스의 출력을 외국에서만 사실대로 표기하는 것은 이제 국내 소비자를 의식하여 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때 에쿠스는 영원히 수출을 못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에서는 270ps로 광고하는데 hp로 환산하면 260마력대의 차량입니다.
물론 출력이 전부는 아닙니다만 요즘 세계시장을 살펴 보면 세단용 3,500cc 엔진에서도 240hp ~ 280hp가 나옵니다.
V8 4,500cc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최소 280hp 이상은 발휘해 줘야 합니다.

차량무게는 옵션을 제외한다 해도 적어도 1,950kg(GS 3.5 - 4,400파운드) 이상 될 것입니다.
에쿠스 V8 4,500cc의 연비는 약 6km/l로 추정되며 이는 캐딜락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결국 힘도 충분치 못하면서 연비까지 국제 경쟁력이 없는 차종이 에쿠스인 것입니다.
또한 전륜구동은 대형차의 기준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FF 구조에 하체는 수출용으로는 너무 물렁합니다.
이 모두가 약점입니다.

현대자동차가 V8이나 대형세단을 개발하기 시작한 지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에쿠스는 무조건 속히 출시하라는 경영진의 독촉에 겨우 개발을 마치고 실험실 수준의 차가 충분한 테스트도 거치지 않고 졸속 출시되었다는 것은 현대자동차 내외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그러한 부분을 인정하고 고객들의 양해를 구하기는커녕 매 번 고성능 엔진이라는 소리만 일삼습니다.
그러다 보니 에쿠스가 출시된지 3년 이상이나 지나서 에쿠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고성능 쿠페 HIC라는 컨셉카의 고성능 엔진이라는 것이 에쿠스 엔진보다도 출력이 훨씬 떨어지는 웃기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국제 경쟁력이 없고 품질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그래서 수출도 못하면서 국내 고객들에게는 수출한다고 거짓말을 하며 판매하고 있습니다.


1) 새차를 샀는데 알고보니 중고라니...

목돈을 지불하고 기대 속에 받은 차가 출고 당시부터 새 차로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중고같은 차를 출고 받은 분들의 사례가 있습니다.
개중에는 교환을 받으신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계십니다.
처음에는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바로 잡아 놓겠다고 마음 먹으셨던 분들도 결국 바쁜 일상 속에 포기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또한 포기했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 중에는 이유없이 돌변한 태도나 어투에서 교환이나 환불 등의 보상을 받으시고도 현대자동차와의 합의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었으며 확인한 바도 있습니다.

◆ 중고같은 신차를 출고 받은 분들의 사례 보기-에쿠스
"이것도 차라고 (현대자동차에서 퍼왔어요.)"
"Re: 현대의 자존심 에쿠스"
"새차문의..누가 답변좀."
"Re: 제아무리 차를 험악하게 거지같이 몰았다고해도♣"
"새차문의.앞유리 다른차는?"
* 자료까지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4건만 올렸습니다만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 중고같은 신차를 출고 받은 분들의 사례 보기-다른 차종
[투스카니] "휀더교환 및 도색흔적- 차량 교환"

2) "그럼 저희가 인수 거부된 차를 안팔겠습니까?...라고 한 출고장 직원

현대자동차는 위의 김 모님의 경우와 같이 문제가 있거나 사고가 난 차량으로 보이는 차량도 새 차로 출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오너입니다라는 분께서 2002. 05. 09 쓰신 "슬픈 현실..."이라는 글을 보면 출고장 직원이 "그럼 저희가 인수 거부된 차를 안 팔겠습니까?"라고 했다는 구절도 있습니다..

◆ 현대차 오너입니다라는 분의 글 보기
"슬픈 현실..."



제가 거래하는 기업 중의 한 회사는 가전제품을 생산하는데 가끔 B급, 혹은 C급 제품을 판매합니다.
생산 도중에 흠집이 났다거나 하는 이유로 정상 판매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모아서 B급, C급으로 분류하여 싸게 판매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B급이나 C급 제품들도 사용하는데는 기능상 아무 지장이 없는 제품들입니다.
그러나 제 값을 주고 모르고 구입한 후에 알았다면 불쾌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 분은 B급이나 C급 자동차를 싸게 구입하신 분이 계십니까?
물론 아무 것도 모르고 제 가격을 다 지불하고 B급이나 C급 자동차를 구입하신 분은 많이 계실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여러 분!
제발, 교환해 주고 받은 차량이나 인수 거부 차량은 B급, C급으로 지정하여 값 싸게 판매하십시오.
귀사에서 차량 교환을 해 주시거나 보상을 해 주시고 아무리 쉬쉬하며 비밀을 지키라고 이야기를 해도 그런 사실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정이 이렇다면 몇 푼 덜 받더라고 그런 차량은 싸게 판매하시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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