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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정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0-04-17 |
|
제
목 |
기아자동차 더 K9 주차중 화재건 |
조회 |
5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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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2020년4월 2일 오전 11시 20분경 주차된 차량 실내 센터콘솔 쪽에서 화재발생
2019년 12월18일 KB캐피탈 장기렌트를 배우자(박수미) 이름으로 계약한 차량으로 2020년 4월 2일 화재발생전까지 이상없이
운행하던중 2020년 4월 1월 오후 9시경 차량을 빌라 주차장에 주차하고 2020년 4월 2일 오전 11시 20분 전까지
운행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4월 2일 오전 11시 20분 50초 부터 차량의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블랙박스 영상 녹화본으로 확인 한 내용입니다.
발화가 되었다가 자연소화가 되었는지 실내에 연기가 가득찬 상태로 있었으며 본인은 2020년 4월 2일 오후 9시30분경
비상등이 점등한다는 말을 주변사람으로부터 듣고난후 차문을 여는 순간 차량 실내에서 연기가 가득찬 상태에 비상등을
끄려고 하였지만 배선이 합선이 되었는지 비상등이 안꺼지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긴급출동기사가 출동 하였고 본인이 손을 못쓴다고 하여 다시 긴급출동을 불러 차량을 기아자동차 강서서비스로 입고를 시켰습니다.
기아자동차 강서서비스 팀장이 차량을 본후 본사 화재감식팀이 와서 차량을 조사를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2020년 4월 9일
본인 참석하에 화재감식팀의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운전석 시트를 탈거하여본 결과 시트 밑에 라이터가 떨어져 있었고 화재로 인하여 라이터 일부가 녹았습니다. 그걸
본 화재감식팀에서는 다른조사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라이터가 발화 원인이라고 단정을 지으면서 서비스팀장은
그자리에서 소비자 과실이니 보험처리 하셔야 한다고 계속 일관된 주장만 하고있습니다.
운전석 시트가 뒤로 밀리면서 라이터가 점화가 되었다고 하는데 위치상 절대로 라이터가 발화가 될수 없는 지점인데도
무조건 라이터가 발화지점이다 라고만 결론을 지어서 얘기하는 상황이라 문의 남깁니다.
가장 의문이 드는점은 라이터가 발화점이라고 한다면 라이터가 터져서 산산조각이 나야 할텐데 라이터를 보면 센터콘솔이
녹아서 라이터위로 흘러내려서 녹은자국만 보이는 부분입니다.
상식적으로 블랙박스 영상만 보아도 센터콘솔 송풍구 안에서 배선의 숏트로 인해 화재가 일어난거 같은데 자꾸
소비자 과실로만 얘기하는 서비스 팀장의 얘기에 너무도 억울하고 확인할 길이 없어서 문의 남깁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보시면 운전석쪽으로 연기가 조금씩 나오는 상화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후 10시간 후에 차량을 확인할수 있었던 상황이구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문의 납깁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블랙박스 영상은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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