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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배
E-mail
비공개
작성일
2023-05-09
제
목
제품 결함이 분명합니다. [무상수리]
조회
10101
>현대자동차의 열선 쇼트로 인한 앞 유리창 파손은 베라크루즈 뿐 아니라 그랜져, 투싼 등 여러 차종에서 발생했던 결함입니다.
>유리를 같은 업체에서 납품 받다 보니 같은 결함이 여러 차종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
>동일 부위의 동일 증상이라면 제품 결함이 100% 분명합니다.
>제품결함이 아니라면 동일 현상이 동일 위치에서 똑 같이 발생할 확율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당시 현대에서 베라크루즈 앞유리 열선 과열로 크랙이 발생한다며 "무상조치"를 해 주었는데, 자동차관리법등 관계법령의 헛점을 이용한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고 사실상 "리콜"을 해 준 것입니다.
>
>다른 차량들은 10년, 20년 지난 차량에서도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데, 자신들이 리콜을 했는데도 재발했다면 리콜 제품도 완전하지 않았다는 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경과해서 못해주겠다고 한다면 대단히 부적절한 대응입니다.
>
>자동차 회사들은 당연히 해 주어야 할 조치도 일단은 고객들의 간을 보아가며 거부하고 보는 것입니다.
>연맹에서 차량을 환불/교환까지 받도록 조치해 드린 사례가 무수히 많은데, 개개 소비자들은 동일 사안으로 겨우 알사탕 정도나 받거나 심지어 아무런 조치나 보상도 못 받고 포기한 사례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
>일단 현대자동차 대전사업소에 이 글을 보여주시고 앞유리 교환을 강력히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배째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연맹에 다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
>P.S.
>과거 무수히 많은 앞유리 열선 쇼트나 대시보드 들뜸 현상에 대하여 10년이 넘은 차량들도 무조건 조치해 드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투싼 앞유리창 열선 쇼트를 수리 받도록 해 주었던 구*라는 젊은 친구가 너무나 배은망덕한 행동을 한 후로는 단 한 건도 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 "[공지] [필독] 배은망덕 피해 소비자들 유감 참조"의 "5) 10년도 넘은 그랜져 및 투싼 유리 깨짐 소비자들" 참조
>
안녕하세요 우선 답변 감사합니다.
어제 유선상으로 설명드린바와 같이
위 설명해주신 내용을 기반하여 담당자와 통화 하였으나
무상조치는 일종의 현대자동차의 고객만족차원의 서비스일 뿐이고
동일 부위 동일 증상이라고 하더라도 1회 이상 교체는 없다 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2회 이상 증상이 발생한 경우도 전 차종을 통틀어 처음이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도 함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