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4-23 |
|
제
목 |
억울한 소비자를 양산하는 현대자동차 |
조회 |
4086 |
|
노산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분통터지는 일을 겪으셨군요.
현대자동차와 무슨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문서로 받아 놓으셔야 후환이 없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눈치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문서는 고사하고 고객의 명함만 가져 가고 자신들의 명함 한 장도 기를 쓰고 안 주고 이름도 안 알려 주려는 사람들입니다.
어쨌든 그 들과 말로 한 것은 아무런 효력이 없으며 저는 5년 째 그 들과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구두 계약도 문서 계약과 동일한 효력을 발휘합니다만 어느 일방이 부인하면서 이행하지 않을 위험이 따르지요.
때문에 큰 일이나 작은 일이라도 못 믿을 사람들과는 문서 계약을 하는 것이지요.
통상적으로 큰 약속이건, 작은 약속이건 부모자식 간에 계약서를 쓰는 일은 없지요.
ARS 녹음 내용이 있으면 그 들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아마 있다면 분명히 폐기할 것입니다.
제가 만난 현대맨들 중 양심을 지켜 가며 고객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구린서비스, 정비사, 주재원, 주치의, 사업소장, 대리점 지점장, 현대/기아자동차 불만고객 총괄 차장, 홍보실 과장, 홍보 팀장(현 상무), 부사장, 사장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았습니다.
사정을 듣고 보니 일방적으로 당하셨고 앞으로 시간이 흘러도 별 뾰족한 수가 없을 듯 십습니다.
억울하기는 한데 순리적으로 해결이 안 되니 고객들이 각종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시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대자동차는 마지 못해 알사탕 하나 정도 제시하는 식이지요.
이 싸이트나 에쿠스 싸이트에서 내용을 적으시면 문제가 확대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손 쉽게 해결 되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억울하시다면 억울하신만큼 강하게 어필하시고 앞으로는 비양심적인 현대자동차와 현대맨들에게 두 번 다시 당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 자동차 (HYUNDAI MOTOR FINANCE COMPANY) 완전 엉터리 기업이네요.
>
>안녕하십니까. 2003년 여름 미국 시에틀에서 그렌저 XG350L 을 활부로 구입한 노산입니다.
>
>미국에서 학교 다니는 동안 차를 타다가 군복무를 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야 해서
>
>차 외 재물건들을 이삿짐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보내었습니다.
>
>문제는 그떄부터 였습니다. 재가 2003년 10월 24일부터 11월3일 까지 미국에 이삿짐
>
>을 가지러 머무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때 현대자동차에서 저랑 계속 상담하고 하였던
>
>담당자 써니씨와 통화후 체크 페이먼트를 은행가서 취소 시키고 폰 페이먼트로 하자고 해서
>
>그러자고 동의 하였음. 그 이유는 재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은행 계좌를 닫아야
>
>하였고, 또 재가 보낸 돈이 그때까지 못받을꺼 같은 이유로 폰페이먼트를 선택.
>
>그렇게 하여 써니씨가 저에게 돈 받았으니 은행계좌 닫아도 된다고 하였음, 그래서 저는
>
>은행가서 계좌를 닫고 그 다음날 바로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한국도착.
>
>미국에서는 차를 활부기간중에 한국에 가져가서 타도 된다 해서 가져왔는데 한국에 막상
>
>도착해보니 한국현대 장동욱 씨는 어떻게 가져왔냐는 등 불법이다 도둑질 한거다 하면서
>
>무지하게 괴롭힘.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또한 미국 현대는 한국에 차
>
>를 가져가면 한국에서 한국으로 페이먼트 (활부금)을 내도 된다고 하였는데 한국현대는
>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활부금을 내달라고 부탁 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도 활부금을 한국에서 미국으로 매달 수수료까지 내어가면서 내고있습
>
>니다. 나중에 장동욱씨는 한국현대와 미국현대는 별개다 그러니 미국현대한테 잘 말해봐라
>
>라고 해놓고서는 자기가 필요한땐 엄청나게 전화를 하고 정말 이해안가는 부분 많습니다.
>
>그후 한국현대에서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이정석씨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이정석씨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또 재가 처음부터 설명해주었더니 한국현대는 관계없다
>
>고 하면서 또 이일에서 빠지시더군요.
>
>또한 미국에서도 담당자가 여러 번 바뀌면서 (써니->권지원->지나유->크리스틴 김) 수도없
>
>이 했던 설명 또 하고 또하고 저희가 약 약 1년6개월 전부터 요구하였던 써니 씨와 저와의
>
>통화내용을 확인해 달라는 소리는 지금 2005년 4월까지 무시한채 2달치 활부금 밀렸다는
>
>말밖에 안함니다. 미국현대 커스터머 써비스로 전화를 하면 첫 안내가 “고객님과의 통화내
>
>용은 ARS 에 저장된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써니씨와의 통화내용을 들어보라고 써니씨
>
>가 돈 받았으니 이제 은행 계좌 닫고 한국에 가셔도 되겠다고 해서 갔는데 한국에 막상 도
>
>착해보니 써니시는 일을 그만두고 현대에서 나간상태였습니다.
>
>그러던 오늘 2005년 4월 21일 크리스틴 김 씨가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서야 하는 말이
>
>ARS 통화내용이 이렇게 오랬동안 보존되지 않을뿐더러 렌덤으로 녹음을 하기 때문에
>
>저와 써니씨와의 통화내역은 없다고 하내요. 1년반을 기다리게 해놓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
>하면 말이 되는 건가요? 재가 얼마전 너무 열받아서 크리스틴 김 씨에게 큰소리를 냈더니
>
>저한테 “돈도 안내고 있는 주제에 무슨 큰소리냐?” 이러더군요 이게 고객에게 해야될말인가
>
>요? 그쪽이 직원관리 잘 못해서 이런일이 벌어진거는 생각도 못하고 저희가 요구하는 단 한
>
>가지 써니 씨와의 통화내용은 주지도 않고 “돈두 안내면서 왜 큰소리냐”, “도둑질 이다”
>
>이건 아무리 보아도 몬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
>지금부터 미국현대 및 한국현대 잘들으세요.
>
>저와 함께 모든 활부 문제 애기를 하던 써니씨는 회사 그만두고, 한국에 활부차 가져가서
>
>한국현대에 활부금 지급하면 된다 하고는 책임지는 사람 한명두 없고 한국에 가져온 차량은
>
>불법/도둑으로 한국에 차가져 왔다고 난리고 활부금도 한국에다 지급할수 있다고 하였는데
>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미국현대에다가 수수료두 꼬박꼬박 내어가면서 지급하고있습니다.
>
>또한 1년반 전부터 저희가 요구하던 ARS 통화내용은 왜 이제와서 없다고 하시는 거죠?
>
>저는 어덯게든 정리가 되는대로 인터넷에 미국현대 및 한국현대의 엉터리를 알리겠고 이런 엉터리회사에 더 이상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