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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6-18 |
|
제
목 |
에쿠스 드럼도 골치 아픕니다. |
조회 |
3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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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에쿠스를 타면서 혼자서 끙끙 앓기만 했는데 막상 여기와서 보니
>동병상련인 분들이 너무나 많으시네요
에쿠스 결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알려지지 않을 뿐이다?
에쿠스는 결함덩어리이지만 타시는 분들의 특성상 널리 알려지지 않을 뿐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현대자동차인데요
>저도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차근차근 하기로하구요
>환상의 자동차 에쿠스의 문제점을 차근차근 하나씩 이야기할까합니다
환상의 문제점이라 말씀하시니 기대됩니다.
>드럼과 라이닝은 무조건 2만키로에 교환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제차가 43,000 킬로를 탔는데 벌써 2번을 교환했읍니다
제 차도 브레이크 밟으면 불규칙한 진동이 전해져 옵니다.
아마도 에쿠스 운전자들의 발바닥 피로를 없애 주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좋게 해석해 봅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회사 에쿠스는 드럼을 A/S 기간 내에만 무려 3~4번 교환했고, 신림동 어느 교회 목사님의 에쿠스도 드럼이 튀어서 교환을 했습니다.
에쿠스 브레이크 드럼도 아주 골치 아픕니다.
>그냥타려고하니 브레이크만 밟으면 차가 풍맞은 노인네 마냥 부르르 떨어대니
>그냥 탈수가 있어야지요
>아직은 보증기간이니까 무상교환을 했는데 무상이 끝나면 한번교환에 35 만씩 돈이 든다네요
보증기간만 끝나면 현대자동차는 쾌재를 부르겠지요.
결함덩어리 팔고도 2~3년만 잘 버티면 결국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니 혹시 일부러 차를 대강 대강 만드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많은 에쿠스 오너 분들이 보증기간 끝나면 차를 처분해 버리시고, 멋 모르고 중고 에쿠스 구입하신 분들은 머리에서 열이 무럭 무럭 납니다.
중고 에쿠스 구입 후 열 받아서 에쿠스 싸이트에 글 올리신 분들도 몇 분 계시고, A/S 기간이 끝났음에도 현대자동차가 쫓아 가서 해결해 드린 일도 있습니다.
>현대직원 말로는 차체는 무겁고 라이닝 용량은 적고 그래서 신형에쿠스부터는 2003년 12월형
>17인치 부스터를 달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시원치는 않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뉴에쿠스의 브레이크 시스템도 시원치 않다?
이렇게 진실은 하나 둘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할 이야기가 많은데 한가지씩 한가지씩 이야기를 할겁니다
>에쿠스에 얽힌 눈물이 나도록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주 많이 있읍니다
그렇지 않아도 분통이 터지고 울화가 치미는데 핑계 김에 한 번 시원하게 울어 볼까요?
>특히 일명 빽미러가 주행중에 자동으로 접히는 사고가 발생하여
>저희 같은아파트에 사시는분에 생생한 이야기를 글을 올릴까합니다
2003년형 에쿠스도 사이드 미러가 접힌다고요?
현대자동차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겠습니다.
이런 진실들이 밝혀지는데도 입만 열면 거짓말에 공갈 협박까지 일삼고 있으니 제발 자성하시고 그룹 총수님 정몽구 회장까지 욕 먹이는 일은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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