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뉴오피러스사서 여전히 열심히 정비소를 들락거리며 고치고 있지만, 언제 끝날런지....
그저 현대기아차의 명복을 빕니다....
소비자의 권익을 찾을 그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빕니다.
화이팅!!!
>더운데도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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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엑셀시절부터 뉴그랜저, 소나타, 마르샤, 투스카니에 이르기까지 현대차를 주욱 보유했던 사람으로 나름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차량을 구매해 사용해왔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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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시는 현기차를 구매해주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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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한강로공장과 노량진에 있는 공장을 휴가까지 내가며 들락거린끝에 들었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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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이 민감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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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소리나 떨림이 감지 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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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재는 어차피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떨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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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그런차들과 비교하시려면 그런 외제차를 구매하셔야죠. 차량은 비싼값을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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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엽전취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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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한번 팔아먹으면 엽전주제에 5년에서 10년은 부득이하게 운행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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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큰맘먹고 구매해보려해도 결국엔 다시금 현기차로 와서 현기차가 주도해 올려놓은 차량을 구매할수 밖엔 없다고 생각하는듯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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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는 국산차를 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돈을 모아가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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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국산차량메이커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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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언론의 경우 하시겠지만 국내 대기업들이 광고주인만큼 클레임을 걸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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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겐 기자와 언론이라는 사명감보다는 정치적이고 계산적인 입장견지가 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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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문과 TV에 나오는 기업관련이나 상품, 제품관련 보도들은 대부분 그 회사에서 돈을 지불하고 보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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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편하고 탐탁치 않아도 국가와 함께 보호와 구매로 여기까지 올려줬으면 이젠 그 보답을 해줘야할 망정 외려 국민들 등이나 쳐먹으려 혈안이 되어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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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일본보다도 훨씬 비싼 차량가격과 외산차량들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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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내에선 그만큼 받아내지도 못하는 일산차량들의 국내판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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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고가정책의 장벽이 되어주어야할 국산토종메이커들이 외려 가격대를 올리는 정책을 펴서 외산차들의 가격하락을 막아주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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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차량 가격들이 지금 현재에서 올라가지 않는다고 가정했을때 이제 앞으로 5년여만 지나가면 몇몇 차량들은 가격이 동일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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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의 경우 일본국내에선 가격이 10년째 동일한데 유독 우리나라에선 모델체인지를 한다면서 가격을 은근슬쩍 올려가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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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꾸준히 하부에서 올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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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또 국민들은 신나게 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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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매운동을 하자거나 현기차를 무너뜨리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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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우리 국민들, 소비자들이 큰맘먹고 돈을 모아 차량을 구매하기에도 전세계에 유래가 없을정도로 고가를 지불하고 구매해놓고선 이런 멸시를 받아야하는가하는데 대한 불만정도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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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언론과 국산차량메이커들이 계속 이런식으로 국민들의 바램과 역행해 흘러간다면
>차라리 국내에서 항의만 할게 아니라 UCC건 동영상이건 만들어서 올리는것이 다른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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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르신들이 말년에 고급승용차 한번 타보시겠다고 영맨을 찾아가 계약하고 받은 차가
>비새고, 삐걱거리고, 알고보니 전시차량이고....
>그럼에도 배째고 나오는 현기차....... 이건 뭐 깡패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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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쯤 정신차릴래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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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자면 FTA가 비준되어 시행된다 하더라도 그다지 기대를 걸고 있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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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가 정신차리고 차량가격을 할인시키거나 혹은 서비스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는다면 외산차들은 당연히 그것을 답습해갈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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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까지 집안에서도 집밖에서도 이따위 멸시를 받아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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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보호해주면서 키워놨더니 배은망덕도 유분수지....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