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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2-06
제 목    그랜져 XG의 안전벨트 리콜 조회    4066
"http://www.mlit.go.jp/jidosha/recall/recall03/12/recall12-32.html - 원문"
"일본 뉴 그랜져 XG 안전벨트 리콜 - 캡쳐 및 주요부 적색표시"
운전석 및 조수석의 안전벨트 감는 장치의 스프링 장력이 부족해 안전벨트를 빼 냈을 때 감기가 불충분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프리텐셔너가 동작하지 않아 충돌시 탑승객을 충분히 잡아 주지 못할 염려가 있답니다.
안전벨트 문제는 현대(오늘 날) 기술의 한계로 알고 포기하고 타고 다니는데 일본에서는 리콜하면 고쳐질 수도 있는 모양이군요.
한국에서는 제가 구입한 현대자동차에서 안전벨트 복귀 불량 증상이 안 나온 차가 없었으며 에쿠스는 출고 1년도 안 되어 그 증상으로 안전벨트를 교체했어도 가끔 복귀가 안 되고 마르샤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포기하고 경찰의 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하여 안전벨트를 하고 다니는 실정입니다.

일본에서는 사고 한 건도 없었는데 겨우 고객의 클레임 3건으로 현대자동차 져팬이 일본 국토교통성에 자진 신고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주행 중 사이드미러가 접히고 유리창 4개가 동시에 내려 가는 에쿠스가 길거리에 널렸지만 출고후 2~3년이 지나도록 리콜은 고사하고 건교부에 신고하고 리콜했다고 거짓말까지도 서습지 않던 현대자동차입니다.
우리나라 건교부도 좀 기분 나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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