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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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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금일 밤 10시) |
조회 |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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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 45회
2008. 4. 11(금) KBS 1TV 밤 10:00-11:00
■ 담당 CP : 이영돈
■ 취재 PD : 이건협, 이승현 프로듀서
■ MC : 이영돈 프로듀서
【주요내용】
◆ 우리는 안전한 자동차를 탈 권리가 있다
에어백이나 ABS 등 안전을 위해 선택하는 자동차 옵션들. 그런데 소비자들은 이 안전을 위한 옵션 때문에 오히려 비싼 가격에 자동차를 구입해야 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원인은 바로 업체의 불합리한 끼워팔기. 특히 안전 관련 옵션은 상위 사양의 자동차에만 포함되어 있는 것이 국내 실정이다. 따라서 동승석이나 측면 커튼, 에어백을 달려면 필요 없는 옵션까지 포함돼 있는 더 비싼 차량을 구입해야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한 추가 비용은 차량가격의 50%까지 이르고 있다. 반면, 똑같은 차량이라도 수출용 차량의 경우 국내에선 옵션으로 선택해야 하는 부품들이 기본 사양에 포함돼 훨씬 싼 값에 차를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지만 오히려 피해만 입히는 옵션 제도의 불합리함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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