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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지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4-19
제 목    기아 포르테 고속도로 주행중 결함 사고 발생 문의 드립니다. 조회    3863
차종은 기아 포르테 입니다.

우선 사고정황은 2009년 4월 12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출고한지 3주도 안된 차가 1차선 주행중(시속 약 110) 갑자기 핸들이 좌우로 흔들리면서 차체도 요동쳤고,
브레이크도 말을 듣지 않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두어바퀴 돌면서 부딪친 후 갓길턱에 받쳐 겨우 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직후 시동 상태는 acc on 상태였고, 우선 사고가 났기에 보험사에 연락을 취해 뒷수습을 한 후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 클레임 접수 후 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이스캐너라는 기구를 이용한 단 한차례의 점검 후에 아무런 결함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고, 더 점검을 받고싶다면 직영사업소에 입고시켜 더 받아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사고가 난 장소인 경북 상주에 있던 차를 사비로 견인하여 기아 안양서비스센터로 입고시켜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면서 스캐너로 한번 점검하는 것이 끝이었습니다.

고객센터와 상주 기아직원이 더 점검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입고시켰다고 했더니, 그사람들이야 자기들 소관범위에서 사고차량을 빼내려고 그런 말을 했을거라고 하면서 더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결함이 찾아지지 않으니 아무 책임이 없다는 겁니다.

차량 교환을 받으려면 이러한 현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해야한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만, 제 경우 이미 처음 일어난 결함으로 큰 사고가 났고, 프레임까지 교환해야 하는 사고가 일어난 이상 이 차를 그대로 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안양 직영사업소 직원 말로는 수리를 해서 시운전을 해본다는데 결함을 찾지도 못한 상태에서 엔진에도 이상이 없는 차를 단지 외관만 고쳐서 다시 타라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지요?

결함이 없다면서 막무가내로 잘못이 없다는 말만 계속 하는 기아자동차의 태도도 무성의하고 답답하지만,
실제로 차와 관련해 결함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

기존 답변들에 보면 소비자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강력히 대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인지요.
우선 소비자원과 연맹에는 동일한 상담을 신청하였는데, 또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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