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5-12 |
|
제
목 |
현대/기아자동차 시동꺼짐 사고 빈발 |
조회 |
3196 |
|
최근들어 현대/기아자동차 공히 주행중 시동이 꺼져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자주 접수되고 있습니다.
개중에 몇 건은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처리가 되었지만 몇 건은 아직도 실랑이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자동차등록증을 Fax로 보내 주시고 위 공지사항의 연락처로 전화 주십시오.
억울하고 분한 사정을 풀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시동이 꺼지며 중앙 분리대를 충격한 후
>
>
>2개 차선을 넘어 갓길 가드레일을 충격하며 10여m를 전진하다 정지했다.
>
>
>사고 현장 개략도
>
>
>
>사고발생일시 : 4월 11일
>
>사고발생장소 :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25km지점(정읍톨게이트 부근)
>
>사 고 차 량 : 쏘나타 트랜스폼 LPG deluxe 모델
>
>사 고 내 역 :
>3월13일에 구입한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트랜스폼 LPG deluxe 모델 차량을
> 운전해서 사고지점 1차선을 주행하던도중 이었습니다.
>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시동이 꺼지면서 핸들조작이 힘들어졌고 이어서
> 마치 타이어가 터진듯 차체가 격렬하게 좌우로 요동쳤습니다.
> 차량은 중앙분리대를 측면 뒷부분으로 부딪히며 튕겨서 2개차선과 갓길을
> 가로질러 앞범퍼 우측으로 가드레일을 비켜받으면서 10여m를 전진하다가
> 멈춰섰습니다.
> 사고당시 차량의 총주행거리는 786km였고 구입한지 1개월도 안됐었습니다
>
>사 고 후 처 리 :
>보험회사(동부화재)와 경찰(112)에 사고신고하고 도로공사 직원에게
> 도로피해사항 진술확인
> 이후 차고지인 광주광역시소재 현대차 서비스센터로 견인조치함
> 현대차 고객센터에 유선으로 사고보상청구함
>
>
>이 후 상 황 :
> - 현대차측 :
> 차량점검결과 이상없이 기계작동 정상이므로 보상청구 접수할 수 없으며
> 타이어도 가드레인 충돌시 터진것이므로 사고원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 고객부주의라고 함
>
> - 본인주장 :
> 운전자인 본인은 1993년 1종보통 운전면허를 취득한 이후로 계속 운전을
> 해오고 있으며 직장에서 총무과장 직무를 수행하며 업무특성상 운전업무를
>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운전미숙과는 거리가 멀다 하겠습니다
> 그리고 사고 발생지역은 곡선에서 직선으로 바뀌어 직진하는 구간으로
> 졸음운전이 불가한 지역이며 졸음운전을 했다면 상식적으로 곡선구간에서
> 이미 사고가 발생했어야 하고 차량의 파손흔적으로도 졸음운전과는 관련이
> 없습니다
> 기계작동이 규칙적으로 비정상이었다면 제정신을 가진 소비자로서
> 운전을 했을리 없으며 본 사고의 경우 불규칙적 오작동 혹은 비작동이
> 원인이라 추정됨.
> 타이어 파손도 가드레일 충돌시 파손된 것이라면 심하게 요동치던
> 상황에 대한 원인규명이 필요함
>
>
> 멀쩡하던 아니 안전해야할 차량이, 786km밖에 주행하지 않은 새차가 고속도로에서 주행중에
> 시동이 꺼지고 격렬하게 요동쳐서 핸들통제조차 불가능한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 정말 천운으로 다른차와 부딪히지 않고 단독사고로 멈춰섰고 목숨을 구할수있었습니다
> 하지만 기계는 정상작동했고 아무런 이상없다며 운전자탓으로만 돌리며 오히려 고객을
> 돈뜯어내려는 사기꾼 취급하는 현대차측의 태도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 대기업이니까 개인고객 목숨쯤은 하찮게 여기는 건가요? 판매한 제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한
> 순간부터 고객의 몫입니까? 억울하고 분하고..사고스트레스로 새벽에 깜짝깜짝 잠이깨고
> 잠을 못이룹니다..업무상 피해는 말할것도 없구요..이 분한 사연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