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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6-03 |
|
제
목 |
자동차 회사들은 다 똑 같습니다. |
조회 |
2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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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신뢰와 열정이 무시당했을때 어떠한 결과가 오는지 똑똑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류상일님!
잘 하고 계십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자동차 회사는 움직입니다.
그리고 널리 알려지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얌전히 말로해서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이상이 있는데도 좋다고 말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한국의 시장점유율 1위 회사가 고객을 무시하니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 가는 것 같습니다.
>폭스바겐 정말 힘드네요...
>
>제타TDI 구입한지 2달이 조금 못됐습니다..이제 막 5000킬로 정도를
>
>주행한것 같네요.. 딜러에게도 말해보고 ..대리점에도 말해보고..폭스코리아에 하소연도 해보고 심지어 폭스바겐본사에 항의도 해보았지만 달라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젠 정말 지쳐가네요..
>
>처음 차를 받고 가져오면서 주행 소음이 심해 다시 대리점으로가서 정비사 님에게 문의를 했는데 아무문제 없으니그냥 타라는 말만을 털썩 믿고 넘버도 달고 마냥 좋아했는데..그게 큰 실수였던것 같습니다..
>신차구입시 점검사항을 문의 하시곤 하던데..조금이라도 이상이 있거나..문제가 있으면 인수거부를 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시간좀 버려서라도 고쳐지기만 하면 다시 정붙여 타보려고 했던 소박한 바램이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이번일을 겪으면서 폭스바겐 코리아의 서비스 처리과정을 보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뽑기에 자신이 없으시거나 타고난 운을 가지지 않으셨다면 차량 구입을 심각히 고려해야 할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제 지인들이나 친구들..또한 동호회 몇몇분도 이를 확연히 느끼고 심각성을 토로하는데..왜 폭코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행중 머플러 터진것 같은 심한 소음이 나 머리가 아플 정도인데..왜 기계적 이음이니 차량에 데미지를 주지는 않는다는 모호한 말로 일관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첨엔 이도 극구 부인했습니다만 직장 동료가 동승해 이의를 제기하자 그때서야 소음을 인정했습니다.또한 28000킬로 주행한 제타 동차량과 시승했지만 그차에서는 전혀 소음이 나지 않았습니다..차마다 소음이 차이가 있다고 계속 버티더군요..
>이제까지 타온 차는 폭스바겐 제타가 아니었습니다..비교차량의 정숙함과 부드러움이란.....
>차를 타는분 마다 비아냥거려 이젠 정말 차타기가 싫어집니다.. 제발이지 실력이 안되시면 ..성의라도 있으셨으면 합니다..
>강력한 항의와 더불어 그간있었던 불합리한 과정, 정비소에서 받았던 확인서, 정비내역을 폭스코리아에 보냈지만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황당합니다..왜 차를 사서 기분좋게 타지는 못할망정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한없이 작아보이는 제 자신이 초라하고 억울합니다. 명분과 보편적인 상식이 있기에 제 자신을 어루며 타협하고 싶지 않습니다..
>
> 무한한 신뢰와 열정이 무시당했을때 어떠한 결과가 오는지 똑똑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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