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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06 |
|
제
목 |
양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
조회 |
2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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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빠서 동영상 편집을 아직 못했습니다.
제 에쿠스를 포함해서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차량들을 많이 보았지만 최종구님의 차량처럼 심하게 쏠리는 차량은 생전 처음 보았습니다.
만일 졸음 운전이라도 하거나 해서 핸들을 놓치는 날에는, 바로 황천길로 접어 드실 상황이었습니다.
불과 얼마 안 되는 거리에서 바로 4차선을 가로질러 버리는 차를 자신들의 가족들에게도 타고 다니라고 할 수 있을지 정말로 양심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인도 당시부터 발생했고 여러 차례 수리를 해도 마찬가지라니 당연한 환불/교환 대상 차량입니다.
>2009년5월15일날 하자있는차량을 인수해 한달동안 4회나 수리해도 개선에 여지가 없고
>소비자 고발센터,소비자보호원에 도움을 청해도 별소득없이 시간만 흘러가다 우연히
>한국자동차 소비자연맹이라는 곳을 알게되어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이정주 회장님의 같이 맘 아파하는 글과 교환/환불 받을수 있다는글을
>보고 다시 힘을얻어 현대자동차 직원들과 몇차례 더 만나봤지만 성의없이 또는 어디에도 없는
>기준치(100m을 60km 정숙운전해서 차선을벗어나지않으면 합격)을 들먹거려가면서 고객을 우롱하고 가르치려하는 현대 자동차 고객팀장 이하 실장, 경산주재원 나중에는 정비 지침서에
>있는 내용이라고 번복해서 거짓을 밥먹듯하는 인간이하 현대직원들과 더이상 대화가 안되고 분통이 터져 7월1일날 경기도 소제 한국자동차 소비자 연맹 이정주 회장님을 만나뵈러 밤새 차을
>몰았습니다.물론 하자 있는 차량(목숨을걸고?) 을몰고말입니다
>7월2일날 회장님과 연락이되서 연맹앞 에서 뵙게 되었는데 아무 싫은내색없이 무비카메라들고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저도 부모형제가 있고 회사동료들도 많은데 모두가 대기업상대로
>싸우기 힘들건데라는 말만 되뇌었습니다.
>그런데 이정주 회장님은 단호하게 교환/환불 됩니다. 라고 , 그리고 직접 위험을 무릅쓰고
>무비 카메라을들고 반대편차로에서부터 운전,찰영을 해주셨습니다.
>어느 누구라서 일면식도 없는저에게 이렇게 해주었던가? 정말 가슴이 져려올정도로 벅차습니다
>그리고 희망을 얻었으며 글로벌 기업이라 자칭하는 저 현대자동차와 끝까지 싸울것이라는
>맹세을 가슴깊이 세겼습니다. 또 회장님을 만났는 시간이 마침 점심시간때라 고마운 마음에
>식사라도 한끼 대접할려고 했었는데.그것마져도 회장님은 거절하셨습니다.
>이렇게 고마운... 힘없는 소비자들을위한 사명감이 없다면 절대 할수없는일이지요
>정말 고맙습니다.결과가 언제 어떻게 결론 날지는 몰라도 이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 여러 사연들을 읽어보고 했지만 중도에 포기하시는분들로 인해 회장님 이하
>연맹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싫망이 크신줄로 아는데..
>부탁드리는데 한번 싸움을 시작했으면 끝맺음을 봐야 되지 않나요?
>우리모두 화이팅하고 회장님 이하 연맹분들께 모두 분투하시라고 격려에 말이라도 해줍시다.
>두서없이 주절이주절이 올린글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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