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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17 |
|
제
목 |
싼타페는 상당히 결함이 적은 차입니다. |
조회 |
5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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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 19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 근무하는 직원께서
"에쿠스 웬만하면 사지 마세요. 그거 결함 덩어리입니다.
허구한날 결함 고치느라고 날 새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기아에서 엔터프라이즈 후속차라고 나오는 게 있는데 그것도 결함 덩어리지요.
물론, 에쿠스는 차체 하나는 튼튼해서 좋습니다. 완전 탱크지요. 그러나 전자장비가 엉망입니다. 온갖 에러로 정신없습니다.
다른 안티에쿠스 사이트에도 가 봤는데 저희들이 모르고 있는 결함도 있었습니다. (창문이 자동으로 내려가는 문제)
이밖에 결함이 많은 차는 아반떼XD입니다.
상당히 결함이 적은 차는 베르나와 싼타페지요"라고 하셨습니다.
"현대차 직원님의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Click 하십시오."
베르나는 당연히 결함이 적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싼타페도 상당히 결함이 적은 차라고 합니다.
연구원이 결함이 적다는 싼타페에 이리도 문제가 많으니 다른 차들은 얼마나 결함이 많겠습니까?
주행거리 4만5천km의 싼타페 엔진에 구멍이 나고 엔진 내부 축이 부러졌다니 참으로 황당합니다.
사진은 참 잘 찍어 놓으셨습니다.
주행 중 엔진이 꺼지면 잘못하면 큰 사고로 직결됩니다.
일단 사고는 나지 않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싼타페 시동꺼짐으로 고속도로에서 2번씩이나 사고를 당하신 류창엽님의 사례는 알고 계시는가 모르겠습니다.
이 분도 2번이나 사고를 당하셨고 저희 차소연의 캠페인에 2번 참가하신 후에 보상을 받으셨습니다.
유창훈님의 경우, 3년/6만km 보증인데 3년이 막 넘어 섰으니 자기들 책임은 없다고 나자빠지는군요.
결함 자동차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함은 물론이고, 때로는 목숨까지 위협 받은 고객들에게 말이라도 잘 해서 화를 풀어 드려야 할텐데 함부로 이야기하며 감정을 돋우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차도 물론 신경 써서 만들어야 하겠지만, 고객과 접하는 일선 직원들 교육부터 잘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품질보증 기간이 4개월이나 지나고 수리비가 몇 백만원이 든다는 엔진 결함도 에쿠스 사이트(www.Equus.co.kr)에서 불만을 토로하자, 현대자동차에서는 고객을 찾아 가 해결해 드린 사례도 있습니다.
3년 4개월에 겨우 25,000km 주행한 에쿠스였습니다.
사용 기간도, 고장 부위도 유창훈님과 너무나 비슷한 사례 같습니다.
이런 경우 A/S 규정에 따라 일괄 적용한다면 어느 소비자가 화나지 않겠습니까?
유창훈님께서도 반드시 무상 수리를 받으십시오.
아니면 고객이 무슨 잘못을 해서 엔진에 구멍이 나고 축이 파손 되었는지 알려 달라고 하십시오.
제가 말씀 드린 에쿠스의 경우를 강력하게 주장하시고 현대자동차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면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미력하나마 힘 닿는 데까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P.S.:
그리고 권영준 기획부장님의 차만 진동/소음이 심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동일 증상을 호소하는 싼타페가 많은 것 같습니다.
동일 결함의 차량을 모아서 대응을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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