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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지훈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7-29
제 목    회장님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접수] 조회    3649
거짓없는 솔직한 이전의 마음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또는,
모두를 위해서 모든것을 책임지고, 신경쓰는점 누구보다 더 힘든일을 하시고 계신줄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행동을 보인점 죄송하단 말밖에 할수 있는것이
없네요 저는 만 19세로서 빠른 생일로 올해 신성 대학에 제학중인 평범한 학생 입니다..
죄송 합니다 첫단추를 잘꿰야 했는데 모든 결과엔 이유가 있겟죠 처음부터 얻나간 것입니다
연령에 맞지않은 차량을 무리하게 구매하여 이러한 오늘가지 오게 되엇지요... 새벽인 지금
회장님의 글을보고 나서야 비로소 저 자신 부끄럼의 양이 보입니다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저의 진심을 용서해 주세요... 또 이전의 제가 살아나지 않게 도와 주세요... 솔직한 제 생각과
심정을 거짓없이 털어 놓으려 합니다 차량의 하자로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던 저는,
평범한 학생 입니다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겟다 싶어 현대 주제원님의 말만 믿엇지요 앞으로,
차후에 이러한 일이 또 생겻을 때엔 보고서를 작성해 관할 팀장님께 올려 합당한 조취를 취해
줄것을 약속 받았습니다 그후 그말만 믿고 기다려 봣지만 다음이 다음이 되어 오늘까지 왓죠,
아마도 회장님께 연락을 받고 어제 대전에서 연락이 온것 같습니다 저의 차량엔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완벽히 수리된 상태 이오니 사량을 인수해 가기를 권유 하더군요 어느 어느 부분이,
수리가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이전에 당진 미케닉이 손상한 부위를 교체 했다는 답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게 전부냐고 묻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답변만 반복 하셔서 엿주어 보앗습니다
그럼 저는 사기꾼 입니까? 차량 수리받고 불과 하루만에 차량 판매처 블루핸즈 앞에서 굉음과
함께 RPM이 갑자기 치솟아 자칫하면 제가 죽을수도 있었던 상황 이었습니다 엔진 경고등과
함께 전날 제차량을 작업한 블루헨즈 미케닉이 오셔서 스캔믿 냉각수 캡을 열어보자 냉각수가
두눈끔 밖에 남아잇지 않았습니다 냉각수가 왜이렇게 없냐 묻자 급히 차량을 입고시켜 냉각수
보충믿 스캔이상 증상을 잡았는데 모두가 정상 이랍니다 정상인 차가 갑자기 알피엠이 치솟고
엔진 경고등이 뜨나요? 아마도 대전쪽으로 차량을 입고시켜 보다 세밀한 수리를 해야할것 같다며 저에게 차량을 가지고 귀가 하라는 답변을 받앗습니다 언제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차를 가지고 집으로 귀가 하세요... 저는 당황해 그럼 내일까지 이곳 블루핸즈에 차량을 놓고
가겟다고 의사를 밝혓으나 이후 차량에 대한 손상이 생겻을 경우 책임질 수가 없다고 햇습니다
이전에 제차량을 이미 파손시킨 미케닉 입에서 저에게 와닿는 그 소리에 마음이 약해져 고민을
하다 대여차를 받고 귀가조취 하여 오늘까지 입니다 세차의 미션을 바꾸고 가스켓을 들어내어
출력을 잃어 터보까지 갈고 전혀 뜯지 않아도 될 인터쿨러 까지 뜯어 제 조립 과정에 인터쿨러
라인이 삐져나왓죠 자잘한 실내 잡음으로 인한 트립 교체는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완벽히 수리한 차량이 엔진 오일이 계속 누유되며 알피엠이 갑자기 치솟고 엔진 경고등이 뜨나요.. 저의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수달간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저의 사생활 또한 완고하게
바꼇지요 이러한 차량이 멀쩡한 차량이라 말하는 현대측 서비스 센타가 그저 야속하게만 느껴
지네요 회장님 정말 제 차량이 하자없는 차량 이라면 벌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박병일 명장님의 대한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저는 서운한 마음에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아니라, 너무 다급한 마음에 이기적인 제 입장만을 기제하여 그간 수많은 노고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 하게한 부끄러운 사람 입니다... 부끄럽 습니다 그리고,,, 죄송하단 의사와 더불어 제 진심이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짧은 생각에 경솔함이 얻나가 이젠... 더는 죄송해서 어떠한 말도 다 소용 없는줄 압니다 돌이킬수가 없다는걸 느끼니가 정말 무진장 슬프네여 근데...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네요...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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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님 진심으로 죄송 합니다.. [접수] 최지훈 2009/07/29 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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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떳떳치 못한 사장, 떳떳치 못한 가장... 관리자 2009/07/29 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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