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최종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8-20 |
|
제
목 |
기아차는 살인미수차~~~~ [접수] |
조회 |
3881 |
|
현대/기아 개쓰레기 같은놈들은 절대 인정 안합니다.
죽을뻔 한일 당한사람 보다 괜찬은 차량이 더 많기 때문에 소수에 문제는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속으로 그럴겁니다..국산차 산 너희넘들이 어리석지 하고 말입니다..;;
맞습니다..믿고 국산차 산 우리들의 잘못으로 저희 놈들은 치부 해버릴겁니다.
힘없고 가진것 없는 너희놈들이 대충 만들어 주는 차량이지만 감내하고 타라고 말입니다.
꼽으면 돈벌어 수입차 타라고?.;; 네 그렇습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저놈들의 행태을 더이상
방관 할순 없습니다...피해 소비자가 이렇게나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데도 모르쇠로 일관
한다는게 어이없고 공중파 에서도 드러 방송 되는부분이 있는데 정부 기관에서는 뭣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정부기관도 믿을수 없다면 우리 스스로 권리을 찾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서 끝까지 싸워 소비자의 권리을 찾읍시다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기아차 타시는 고객여러분! 죽을 수 있습니다.
>기아차는 살인미수차입니다.
>앞으로는 사지 마십시오』
>
>
>□ 사건전말
>
> ○ 2009. 08. 16 10:30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죽암휴게소를 지나 신탄진 방면쪽 커브길에서 100km/h로 달리던 기아자동차 엑스트렉 차량에서 갑자기 검고 시커먼 연기가 솓구쳐 올라 달리는 차를 뒤덮었습니다.
> - 운전중 상황 : 죽암휴게소를 지나 곡선부근이라 악세레이터에서 발을 떼었는데, 갑자기 차량 속도가 빨라지면서 딱딱딱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순간 급발진 고장이 아닌가 생각되었고, 이어서 소음이 커지면서 검은 연기가 달리는 저의 차량 전체를 뒤덮어서 약 1km정도 주행하는 죽음 직전의 상황을 맞게 되었습니다..
>
> ○ 이 차의 운전자인 김철환은 그 순간 고속으로 지나던 옆 차선의 차량들과 충돌할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면서 갓길에 간신히 정차를 했습니다. 그리고 차량에서 일단 탈출했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긴 순간입니다.
>
> ○ 이후 고속도로 순찰차가 어떤 차량이 달리던 차에 불이 났다고 신고를 하였다면서 도착했고, 차량은 렉카차로 견인되어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에 있는 기아서비스자동차 회사안으로 밤 11:30분경 입고되고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
>□ 기아서비스센터 의견
>
> ○ 2009. 08. 17 09:00경 대화동 기아차서비스 정비공장에서 연락이 와서 고장 상태에 대해 나눈 대화
> - 기아차 직원 : 불량기름을 넣어서 인젝트 노즐이 나갔다. 이 노즐은 독일에서 수입한 부품으로서 한개에 22만원이며, 총 수리비가 110만원이 듭니다.
> - 김철환 : 마지막으로 주유한 주유소에 이의를 제기하면 될까요.
> - 기아차 직원 : 불량기름이었다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을
> 겁니다.
> ○ 2009. 08. 17 10:30경 처 강원숙이 기아서비스센터를 방문했을때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면서 2002년 이후 독일에서 부품을 수입하는데 이 부품을 장착한 차들은 불량이 많다고 했답니다.
> 현재도 이 부품을 쏘렌토 같은 차량에 장착한다고 합니다.
>
>
>□ 기아서비스센터 문제점
>
> ○ 고객이 자사 차량에 의해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불량기름을 넣은 덕분에 노즐이 나갔다. 다 교체해야 한다고 말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 ○ 2002년 이후 수입된 이 부품 때문에 운전중에 사고 나서 죽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저처럼 죽을 고비를 넘긴 사람도 많다는 얘기인데 왜 부품회사나 부품 타입을 안 바꾸고 개선하지 않는지? 앞으로 이런 살인미수 제품을 계속 사용할 것인지?
> ○ 그리고 기아차에서 이런 경우는 당연히 리콜을 해 주고 죽을 고비를 넘긴 정신적인 피해를 보상해도 모자랄 판인데, 오히려 고객에게 주유소에서 불량기름을 넣었다고 뒤집어 씌우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전국에 있는 모든 불량 주유소에서 기름 넣은 차는 다 이렇게 고속도로 주행중 연기나고 고장이 나야 한다는 겁니까??. 불량 부품 잘못을 고객에게 뒤집어 씌우는 기아차를 소비자가 용서해야만 하나요?? 지금부터 저는 기아의 안티펜이 되어 전 세계 인터넷 바다를 여행하면서 불량 기아차를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
>
> 『이런 회사에서 만든 쏘울이 미국내 안전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선전할 자격이 있는 회사인지요? 아마 달러로 안전등급 산것 같군요.
> 담당자님께서 검토 후 강력히 조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김철환 올림(HP : 010-9437-9890)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