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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선희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0-02-08
제 목    리콜된 2009년10월달차량을 힘없는저에게 팔아먹은 영업소직원[접수] 조회    4188
기가막힙니다 자동차 업계는 다 이런가요??

전 2월1일자로 마티즈 클래식으로 계약을 하고 집으로로 돌아와 안전성에 대해 다시 한번심사 숙고하며 밤새고민 끝에 마티즈크리에티브로 결정을 햇습니다
마티즈신형을 결정하기 까지 몇달을 고민하고 여러 싸이트방문도 해보고 각 기업체 차종류민 가격까지 알아봤지만 저의 능력으론 소형뿐만 아니라 중형조차 살수 없는 형편 이였기에
출퇴근용으로 만 사용하기 위해 마티즈 크리에티브로 결정 하게 되였습니다

영업소로 방문하여 진실되고 신중을 기하며 생애 첫차며 안정성을 생각해 무리하며 구매하는거라고 몇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정말 잘 부탁드린다고 제차 말씀드렸구요.
영업사원은 이사라는 사람이였습니다 저와상담하고 차를 판직원이죠. 이사라는 분이 자주 사용하는말이 공장에 모가 있는대 공장에 있는건 이색밖에 없는대 라며 공장말을 자주 했습니다 . 전 모든차들이 그렇게 출고가 되는줄 알았습니다

여러 이야기 끝에 빨강과 흰색이 있는대 안전장치인ABS가 없다라고 하더군요 .전 안된다고 안전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영업소 직원은 회사위치를 물어보면서 거긴 필요가 없는곳이라고 하며 극극 말류했습니다. 전 나보다 더 잘알겟지 싶어 영업소직원 시키는대로 그럼 그걸로 할께요 생애첫차를 구매하면 디씨 많이된다던대 하며 여쭤봤죠..그런건 없다는듯이 말을 하더군요
그래도 본사에 전화해서 여러곳을 알아보고 지엠대우를 선택햇으니 많이 해드려야겠다고 말을 한다 하더군요 결국 디씨받은금액은 50만원 이였습니다 아주 많이 해주는것 처럼 그러더군요 지금생각 하니까.

그날두 쉬는날이라 오전일찍 영업소들려 계산하는 과정에서 삼성카드로 24개월 할부을 하던중 시간이 많이 걸려 점심까지 같이 먹게 되였고 할부승인이 떨어진게 오후2시 조금 안된시간 이였습니다 (그때까지도 리콜에 대한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계약서 쓸때 그야기는 하더군요 작년10월제품이라고 전 그게 문제가 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햇습니다. 세찬대 10월이면 어때라고 생각햇으니까요.연식에 따라 디씨되는것도 몰랐어요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시승이야기를 여러차례 햇지만 알겠다고 하고는 안해주더군요.
다시한번 느끼지만 차구입하러 갈때 혼자 가지마시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친절? 간을 빼주듯이 친절함이 지금생각하면 속에서 불같은것이 마구마구 올라오네요
이제 직장동료차 픽업안하고 미안함이 많았거든요 경차지만 내가 직접몰고 갈수있겠구나
생각하니까 기쁘고 들떴습니다
직장구하기 힘든시기에 먼저직장 경고사직으로 인해 어렵게 구한직장이라 빠듯한 봉급이지만
쪼개고 쪼개여 살아보려고 내수준에 차를 구입하게 되였습니다
서비스로 청소도구와 덮개를 준다고 하더군요 사은품으로 네비게이션두 나온다고 강조를 하면서,2일날계약하고 4일날 차를 인수 받았습니다 기뻤지만 내심 진짜 빨리온다 생각햇죠 .

차를 받고 면허딴지 4개월이 넘었지만 조심스럽게 시운전을 해봤습니다 .15분정도 그리구 다음날 5일날 차에 기름을 넣으려고 한바퀴돈게 20분정도 그게 전부 다였습니다
그리구 차안쪽 시트에 쌓인 비닐은 운전석쪽이 찢어져 왔습니다 그 이사라는사람이 몰고 왓거든요 물어보려다 말았죠 비닐이니까 모 하면서..아직 내부설명은 못드렀습니다 나중 시간되면 알려준다는대 리콜이야기 듣고 믿음과 신뢰가 무너지고 마주치기도 싫었습니다.제가거부 햇습니다.

리콜이라는걸 알기전 기쁨으로 가득한 맘을 인터넷 마티즈동호회에 가입을 햇습니다
많은정보도 교환하구 배울점도 많을거 같고 해서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작년 7월27부터~11월7일까지 제조된 마티즈크리에티브 1만4372대를 와이퍼작동불량으로 리콜처리 명령이 내려졌고. 작년2009년7월27일부터~11월19일까지 제조된마티즈 1만 6379대를 에어백고정불량으로 리콜 처리하며. 무상으로 리콜해주며 개인돈이 들어간것도 청구할수 잇다라고 써있엇습니다. 3만1천여대의 리콜이라뇨 제가 인수받은 차가 작년10월제작이랍니다 .가슴에선 두방망이질 진정할수가 없엇습니다.

바로 지엠대우 중앙영업소 직원에게 전화를 햇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구. 그사람말이 " 이상있으면 본사에서 연락이 온다고" "안전벨트만 리콜대상인걸로 알고잇다고 하더군요" 문제없다네요 일단 진정하고 알아봐 달라고 햇습니다
토요일인6일에 연락을 했던거였고요. 일요일7일에 와서 도로교육시켜준다고 했던터라 그날은 멍하게 지내고 오지말라고 됬다고 리콜제품을 어떻게 팔수있냐고 왜 그사실을 설명 안해줬냐고 햇습니다. 그런문제가 있는거라면 당연히 저는 맹세코 안샀습니다 . 제값주고 무엇하러 그걸 구입하겠나요.어이가 없구 속이 너무 아픔니다 .

8일월요일에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이 그말을 안한건 실수지만 본사에 알아보니까 아무문제가 없는제품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월요일에 이제와서 알아봤다는군요
자기네 입장만 말하더군요 말을 너무~잘하고 제가 말을 하면 꼭끼여들여 대꾸합니다
열받고 속상하고 기가막혀하는 소비자에게 더 활활타도록 부채질 하듯이요
긴말 필요없고 난 그차 못타겠다고 햇습니다. 같은새차를 주던가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건 해줄수가 없답니다. 내가 몇달을 끌고 다닌것도 아니고 겁나서 무슨일이 생길까봐 엄두도 못내고 있는대요. 그럼 소비자연맹에 고발하겠다고 햇더니 그렇게 해두 어쩔수없다는듯이 말하더군요.
작년10월제품이라 뭐라하는것도 아니였습니다 전 그냥타려고 까지했습니다 그치만 리콜제품이라뇨 사람생명이 달려있는대 내가 그영업소 직원때문에 목숨을 걸순 없엇습니다
그제품이 아직까지 공장에 잇었다는것도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오늘들더군요 저의 생각으론 혹 리콜차량을 수리하여 둔건아닌지 별에별생각이 다들엇습니다.

천만원이 뉘집개 이름인가요..억울하고 분하고 어떻게든 빨리팔려고 했던건 아닌지 시승이야기를 여러번 했는대두 할부승인날때까지 꼼짝을 안하더군요
또전화가 왔습니다 집앞에 와있다고 뵙자고 됬다고 했습니다 나를 설득해서 될이도 아닙니다 가세요 햇습니다.
오늘근무를 어떻게 햇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직원은 발없는말이 천리가는걸 모르나봅니다
그러면서 오늘오후에 전화가 또 왔습니다 목소리도 듣고싶지 안더군요
누구때문에 이렇게 됬는대 .자신은 힘이없답니다 그리구 몰랐었다고 합니다 그런리콜이 있었는지도 말이되나요..집에서 네이버검색을 해봤는대 일부만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자기입장만 내세우고 영업소직원으로 인해 지엠대우의 인식도 나빠진다는거 그직원은 알까요
팔아넘기는게 전부인것처럼 전시된 차도 한번 타보라고만 하고 내부설명도 안해주고 어떻게 결말이 날지 알수없지만 전 끝까지 갈것입니다 민사소송도 할것입니다
한명의 나약한여자라고 우습게 아는거 같아서 더욱 화가나구요. 본사에서 그렇게 팔라고 지시라도 내렸나요 ? 몰랐다고 발뺌하고 언제는 안전벨트만 그렇다하고

생애 첫차
지엠대우 악연인가 봅니다
위도 아프고 잠도 제대로 잘수없습니다
세상이 더 무섭습니다 그 영업사원두 자식을 키울탠대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전늘 손해를 보며 살자 내가먼저 잘하자라고 사는 선량한 서민인대 이래두 되는건가요
우리나라 기업들 왜그런가요? 좀더 세계에 알려지는 기업이 될수 없는건가요?

늘 수고 많으신 연맹임직원 여러분 소비자를위해 더 낳아가 국가를 위해 노력하시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힘내시구요 화이팅을 외쳐봅니다..꾸벅

답답한 맘이지만 좋은해결을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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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콜된 2009년10월달차량을 힘없는저에게... 한선희 2010/02/08 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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