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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0-12-06 |
|
제
목 |
♣는 공지사항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조회 |
4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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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님의 경우 사업소장이 무언가 해 드리겠다고 했기 때문에 일단 제가 할 일은 해 드렸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부인께 사업소장과 이야기 후에 연락을 달라고 말씀 드렸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어떻게든 저에게는 비밀로 하고 싶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직접 이야기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에 왕복 100km가 넘는 기아자동차 사업소까지 다니며 제가 합의를 해 준 일도 있는데, 제가 합의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합의서에 서명하면서 소비자에게는 저에게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한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었습니다.
합의서에 합의사실을 발설할 경우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소비자가 진다는 독소조항이 있었지만 똑똑한 소비자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까지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저에게 이야기 했지만 소비자는 당연히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목의 ♣ 표시와 제목이 바뀐 것은 공지사항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제목은 제목 없이 글을 적으신 것을 글의 내용에 적합하게 제가 고쳐 놓은 것입니다.
>먼저, 제 조급함이 관리자님을 힘들게 했다는 것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관리자님께서 인내심으로 참아 달라는 말씀을 들었으나 몇 달의 기간은 제게 너무나 길었습니다.
>포탈에 댓글을 올리며 지우는 포탈도 원망스럽고, 한 가족이 몰살할 뻔한 차량 고장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기업도 원망스럽고,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할데 없다는 것이 안타갑습니다.
>관리자님!
>제 조급함으로 좋은 일하시는데 힘을 잃게 하신 것 같습니다.
>너그럽게 이해바랍니다.
>그리고 위의 제 댓글 제목(♣ 관리자는 일 처리도 안 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은 제가 적은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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