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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고향숙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1-12-25 |
|
제
목 |
방송국에 제보한 글입니다 |
조회 |
3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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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실제 자동차 관련법은 없고, 제조회사에서 만든 자동차 약관만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결함 있는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만 일방적으로 억울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왜 그런지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교환이나 환불 조건을 맞추는 것은 결함 차를 운전을 하다가 죽는 것보다 확률이 낮습니다.
만약 소송을 하게 되면 구내 최대 기업과 힘없는 개인의 싸움입니다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만든 약관을 못 바꾸는것이 아니라 안 바꾸는 것이 같습니다.
절대 다수의 국민이 원하는 자동차 관련법은 왜 바뀌지 않을까요?
국회의원들이 곧 바뀔 것처럼 신문에 기사를 열심히 내고 공청회도 하는데 ,
법도 아닌 약관을 바꾸는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도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헌법도 아니고 공산품의 약관을 조금 바꾸는 것이 그렇게 힘이 듭니까?
그럼 왜 못 바꾸게 되었는지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되는 것 아닌가요?
국회의원들도 그럴듯하게 중대결함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만 하고 공청회를 어물쩍 할 뿐...
국민들에게 왜 개선이 되지 않은지 알리는 노력조차 전혀 하지 않습니다
국내 자동차는 중대 결함을 비롯한 숱한 결함에 대한 어떤 것도 인정 하거나 보상도 하지 않으면서,
품질향상으로 결함률이 발생이 급격히 줄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자동차를 (음식처럼 식약청이나 복지부 )공정하게 조사하는 국가 기관은 물론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보장도 못하는 결함 차를 정상이 되는 건가봅니다.
물론 소비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조정해 주는 곳은 없습니다
소비원은 결함 발생시 자동차 회사에 민원은 전달하겠지만,
양측 모두 자동차 제조 회사의 약관을 근거로만 결론을 내기 때문에 결코 소비자에게 정당한 보상이나 조정이 될 수 없습니다.
소송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이 결론 입니다.
아니면 자동차를 부수든, 피켓 시위 등...진상을 부려서 언론화 되지 않으면 어떤 보상도 기대하기 힘이 듭니다.
차가 정상이면 제 차를 정몽구 회장님한테 공짜로 준다고 하는데 왜 안 가져갑니까?
1년만 직계 가족이 타면 제 차가 정상이라는 사실을 믿어 드리겠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현대 서비스 게시판과 인터넷에 1주일 전에 글을 썼습니다
새 차를 사고 여러 번 죽을 뻔 했는데도 현대 측은 아무 이상 없고 정상 이랍니다
(시동 꺼짐 5회, 차량 내 화재2번, 기어 작동 불능으로 기어레버만 2-3회 교환)
제가 제 정신이 아니고 무식해서 결함이 있다고 우기는 겁니까?
국민 신문고, 결함센터, 청와대 민원실, 소비원 다 연락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결함 자동차를 조사하거나 중재하는 기관이 실제로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저는 죽지 않고 사고가 나지 않은 탓에 결함 증거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차들도 결함 있는데 결함 없다고 하면, 제가 증거 자료를 공개해 드릴께요
(출동기사의 자필 확인서, 사진...)
저는 결함 차를 양심상 팔지도 못 하겠습니다.
저 처럼 심각한 결함 있는 차를 가진 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1번이든 2번이든 중대 결함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제조 회사가 져야 합니다
작은 결함 또한 결함은 결함으로 인정하고 정당한 보상도 되어야 합니다
2011년의 대법원 판결로 중대결함 3회는 교환이나 환불을 받게 하신 분은
참으로 대단하신 분입니다
저 처럼 똑 같이 결함 차를 받았지만 ,
혼자서 힘들지만 소송을 통해 결국 이겼고 약관까지 바뀌게 만드신 분 입 니다.
온 국민에게 국회의원 보다 더 큰일을 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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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내역을 대충 적어 봤습니다.
시동 꺼짐만 5회 이상 입니다
두 달 부터 왕복 10차선 중 1차선을 운전하다가 시동이 꺼짐으로 죽을 뻔하고,-계기판 정상이나 실제 기름 없음
석달 째는 산위 도로에서 시동이 꺼짐으로 100m넘게 내려 갔습니다.-계기판 기름 2칸이나 실제 기름 없음
전자 계기판을 통채로 교체한 2010년 10월에 이후에도 시동 꺼짐으로 계속 됩니다 -
1년이내 4회 이상 시동 꺼짐이라 교환 환불을 해 달라고 하면, 또 기름이 없어서 시동이 꺼짐이냐고 합니다.
계기판 상에는 기름이 있어도 시동이 꺼짐으로 죽을 뻔 했는데,
기름 경고등이 켜질 때 쯤이면 무서워서 기름을 넣었을 뿐 이고, 언제 시동이 꺼질런지 모릅니다.
기어 레버 2-3회 교체
신호 대기 중에 중립으로 놓은 것이 안 움직이고,
세차 기계 속에서 15분 넘게 못 나온 적도 있습니다
약한 경사길에 주차 한 후 미끄러져 내려 기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차량 내 화재 2번
앞자리 열선 시트를 판매 하신 분이 한 후 에 받았는데,
현대 측에서는 화재 원인이 열선 시트 라는데 사실인지?
고속도로 주행 중에 기름 게이지가 아랫칸에서 한칸 위로 상승 후 110K M 를 달린 적도 있습니다
시내 주행은 말 하기도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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