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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영락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3-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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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8월에 벤츠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
외관상 하자내용을 발견할수 없었기에 그대로 운행을 하였죠.
그런데 이상하게 엔진에서 이상한 소음이 나는겁니다.
서비스센터로 직행.....
그런데 센터에서하는말인즉..피스톤 결함으로인한 엔진이상소음 이랍니다.
당연히 저는 이차를 인도할수없고 다름차로 바꿔달라고 요구 했습니다.
하지만 벤츠에서는 법대로 하라고 하더군요....어이상실...
새차를 받아서 엔진을 완전해체한후 피스톤을 교환한차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형식이
되었던거죠...완전 자기네들은 절대 손해보질 않겠다는 말이지 뭡니까?
더더군다나 저는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관계로 해당 딜러가 중앙모터스라고 있는데
중안모터스에서는 벤츠코리아에게 모든 권한이 있어서 자기네들은 어쩔 방법이 없다고하고
벤츠코리아에서는 중앙모터스가 해당 딜러니까 차량교환이나 환불에 관한 일체의 내용은 전적으로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하네요..그러면 저는 도대체 누구의 차를 산걸까요?
제심증으로는 중앙모터스와 제가 계약을 했기때문에 모든 민형사상의 문제는 중앙모터스와
관계가 있어보이고 근본적인 수리및 정비와 관련한 문제는 벤츠코리아가 주관하고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묘한 관계를 소비자를 우롱하는 방법으로 쓰인다는 생각을하니 화가 치밀어
잠을 잘수가 없는 지경입니다.어느누가 많은 돈을 지불하고 차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결함이
있는 차를 인도받아서 그럴 수리해서 타라고하면 인정할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여기까지는 아마 회장님이 작년에 저와 상담한 내용입니다..기억하실지는 몰라도요..
서비스센타장과 그당시 중앙모터스 사장님과의 상담 내용으로는 피스톤 6개 모두를 새걸로 교체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것으로 장담하니 한번만이라도 수리할수있게 기회를 달라는 형식의 제안을 간곡히 해왔었습니다.
그당시 한달반 이상의 수리기간이 걸리고 제자신도 너무 피곤하고 지쳐있어서 확실하게 수리된다는 확답에 이번만 양보하자는 맘으로 수리를 한차를 다시 탓습니다.
근데 깨림찍한 느낌을 떨쳐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엔진소음이 뭔가 3-4년 탄차같은 느낌?
근데 타면 탈수록 일이 커지고 있었지요.
오르막을 올라 가노라면 노킹소리가 무슨 십수년타던 중고차에서도 나질않을 만큼 현저히
들리면서 점점 커지는것이엿습니다.
또 서비스센타행...이젠 과간입니다..저보고 고급유를 왜 넣지 않았냐고 제탓을 합니다.
원래 이런차는 일반유를 넣으면 그렇게 된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서비스센터에서
합니다..우리나라 휘발유 정제기술이 외국과는 많이 뒤떨어진다나요?
그래서 그 담당자에게 제가 한날한시 벤츠3대 아우디3대를 구매했는데 이차만 그렇다고
말했더니 잠잠해지더니 임의로 자동차 옥탄가 센서를 임의로 낮추어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원성능의 위배되지 않느냐고 했더니 이렇게해서 어느정도 타다가 다시 원래대로
수정해서 타시면 된다고 하더군요.근데 이번에는 노킹과 동시에 무슨 엔진쪽에서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이것도 고급유를 넣지 않아서 그렇다네요..
어금니를 깨물고 고급유만 계속 넣고 다녀봤습니다.
이젠 원상태.....아시죠..작년에 차량 인도 받았을때 엔진 이상소음이 발생합니다.
도저히 구제불능....
이젠 분노가 치밀대로 치밀어서 좋은말할때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죠...
2주가 지난뒤 서비스센터에서 하는말 다시 피스톤을 갈아야한다네요..그게 벤츠코리아에서의
지시사항이랍니다.소비자보호원의 기준을 또 들먹이며 빠져나갈궁리만 또하는군요.
무슨 소비자가 호구도 아니고 정말 어이없고 기가찹니다.
근11개월 소유하면서 3달가량을 공장에 맏겨야하는 소비자는 무슨 죄일까요?
작년에 저와했던 그런 말들은 언제 그랬냐는 형식입니다.
진짜 대기업이라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저보고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해서 중재요청이라도 해보라는식...그규정이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되어 있다는걸 강조하는듯한 느낌...정말 불쾌합니다..
...이렇게 공장에 차만 넣어놓고 또 3주가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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