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도 싸인전에 딜러님께 차주가 와이프니까 와이프랑 통화한번 해보라고 했는데 하지 않았다합니다.
신랑도 새차로 교환을 원한다 얘기했는데, 원래는 골프는 할인도 없는데 합의금으로 2프로해서 많이 준다는등등 말로
합의를 권유 하고 유도 했다고 합니다!
전 이렇게 전시차를 속이고 판매했다는거에 대해서 너무 불쾌하고 차를 환불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폭스바겐코리아 본사로 전화를했어요. 본사측에선 판매자(마*스터)측과 연결을 해준다하더라구요
다음날 점장과 딜러가 나왔습니다. 저는 차를 환불 요청을 했는데, 이미신랑이 합의서에 싸인을 하고, 계좌번호로 송금내역이있기때문에, 불가능하다 하더라구요. 이일을 문제삼으려면 마이스터본사 고객지원팀이랑 얘기하라 하더군요, 그냥 에이에스부문에서 나중에 잘받으라네요 .. 참네...
고객지원팀이랑 그래서 또 만났습니다. 이사건은 종결된사건이라 어떠한 조치도 취할수 없다 하더군요..그리고 합의서를 운운하며 태도가 당당하더군요.. 우선 차주인제가 합의를 한것도아니고, 말도안대는 A4용지에 휘갈겨쓴 합의서로 무슨 합의가 됬다며 종결됬다고,
오히려 마이스터본사고객지원팀에서는 저희에게 그럼 합의 해주고 또 뭘원하실꺼냐고,
이런 기분나쁜소리를 하더군요... 마치 우리가 뭘 뜯어낼라고 하는사람 취급을 하더라구요.
애초에 전시차를 팔았음에 불구하고, 겉으론 미안하다하면서 할말 다하고있는겁니다..
전 도저히 그 60만원에 합의를 볼 생각이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반강요에의한 합의가 합의서인지도 궁금하네요, 그쪽 도장도 상호도 안나온 그냥 종이에..
아,정말정말 너무억울합니다. 어떻게 매장측에선 차주인 저에겐 어떠한연락도 없이 공식적인 사과 한마디없이 신랑합의서만 운운하며 종결됬다고만 되풀이 하며, 오히려 그쪽 당당한 태도에 너무 분이 풀리지가 않네요.
저는 이차량에 정도 안가고 정말 탈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신혼생활부터 너무 힘드네요..
지금 이로인한 스트레스로 몸도마음도 너무 망가졌습니다.
이런전시차피해.. 전 정말 이스트레스받은이상의 보상을 받고싶네요,
새차로 교환을받고 정신적인 보상금까지
억울해서 잠을 잘수가없어요
처음에 차 생각보다 너무 일찍 나와서 좋았는데, 그게 결국 전시차였네요,,
제돈 주고 당당하게 샀는데, 제가 왜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하죠!? 이글을쓰면서 다시생각할수록 너무 화가나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