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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해정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4-01-07
제
목
사고차를 새차로 속여판 기아자동차를고발합니다
조회
9853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저희 아버지연세가 65살이신데..작년 11월 20일경 기아자동차 가락지점 박풍우부장께 쏘올이란 차를 특별행사기간이라 년식이 1년 빠져 300만원 싸게 나왔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안지가 10년이 넘는 분이시고,,그전 차량 모닝도 그분께 구입했습니다..교인이라서 믿고 산게..지금으로서 너무 후회스럽고 원통합니다..
2014년 1월 5일 ,,쏘올을 손세차를 하러 정비소에 맡겼더니,글쎄 그사장님말씀이 운전석과 그뒷좌석의 칠이 도색을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제가 쏘올을 타고 기아오토규와 복원전문점을 의뢰감정을 했더니,,이게 왠일입니까?
문짝도 갈았고,도색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어떻게 사고차를 새차로 둔갑해서 팔니까?
같은 교인이고,,10년이나 저희 아버지와 인연을 맺고 계신분이..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상실감은 이루 말도 못하겠구요..그래서, 기아자동차 가락지점을 방문하여 소장과 박풍우부장을 만나서 따졌더니,,서류 한장을 보여주시더군요,,하자가 있는 전시차라는걸 아버지께 보여줬다는군요,,저희 부모님은 계약서마저도 그분을 믿고 싸인도 안한 상태인데,,그런 서류를 더더욱 본적도 없지요..영업소 소장과 부장은 무조건 보여줬다고 우기더라구요..그래서,,제가 전시차라는 걸 소비자에게 알려주고 확인하셨냐고 다시 물었더니..묵묵부답이시더라군요,,무조건 본사에 지랄해라..경찰서에 사기죄로 신고해라,,배째라 식이에요..차팔때는 같은 교인이라서 챙겨주는 척하고..차팔고 나서는 파렴치한 부도덕한 사기꾼으로 변한 박풍우부장은 하늘이 아실겁니다..
그래서 ,제 힘으로는 환불이나 교환이 힘들것 같아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회장님께 부탁드렸더니..회장님께서 해결해 주신다고 하시네요,,
저혼자 본사랑 싸우는 것도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를 해도 시원하지 않던 속마음이 회장님의 환불되도록 해주신다는 말에 뻥 툴리는 것 같습니다..
차가 전시차인지 사고차인지 소비자한테 알려야 할 의무가 기아자동차에는 없는 걸까요?
이제와서는 그차가 시승차라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