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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4-04-16 |
|
제
목 |
정말 너무나 억울한 일입니다. |
조회 |
4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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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산품에 비해 자동차는 한 번 팔면 어떤 결함이 있어도, 아무리 고장이 많이 나도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에게 보상하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결함으로 소비자가 엄청난 시간과 경비를 허비해도 나몰라라 합니다.
그러나 결함의 경중이 아니라 소비자의 대응 강도에 따라서 자동차 회사의 대응이 달라집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 미루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은데 강력하게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셔야 합니다.
등록증을 보내 주시고 연락 주십시오.
>저는 2014년형 sm3를 10월에 출고받았습니다.(이제는새차인지도의심스러운)
>2개월은 잘 타고 다녔으나 1월 엔진오일을 교환한뒤부터는
>1월2월3월4월까지 매달 정비소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
>참다참다 어제(4/14) 고객센타에 항의를 했는데
>오늘(4/15) 팀장(염해원?) 이라는 사람이 전화하는 말
>"고객님이 가신곳은 협력점이니 직영점인 부산이나 창원을 이용하라는..."
>
>협력점 정비소직원들은 어딘가가 모자라나 봅니다.
>그래서 제 차가 왜 그런지 발견을 못하는가 봅니다.
>
>결론은 이렇습니다. 원인을 모르겠답니다.
>
>조향장치에 이상이 있습니다라는 경고등,ESC장치를 점검해주십시오 경고등
>둘다 사진 찍어놨고, 정비소 직원한테도 보여줬습니다.
>
>참고로 저는 집이 김해 안동이며 회사는 한림입니다.
>차를 맡기고 택시를 타고 회사로 갑니다.
>
>고객센타는 보상규정이 없으니 택시비며 제가 피해입은거 전혀 보상할수가 없고
>원인을 모른다고 하니 좀더 잘볼수 있는 직영점으로 가랍니다.
>직영점을 가는것도 알아서 내 기름값내고 가고 알아서 출퇴근을 하랍니다.
>규정이 그렇답니다.
>
>맨처음 1월 엔진오일교환하러 갔습니다. 신차1회무상교환이 있어 3천타고 교환하러 갔죠
>2월 18일 차가 이상하여 김해삼계점으로 엔진오일 교환한곳으로 갔습니다.
>엔진오일이 샌답니다. 동워셔(?)파손. 결론은 죄송하답니다. 보상은 본사랑 얘기하랍니다.
>저는 18일 차를 맡기고 택시타고 집에가고 19일 택시타고 회사가고 택시타고 퇴근하여 차를 찾으러 갔는데, 보상은 없답니다. 그저 죄송하다는 말뿐
>그러면서 핸들이 조금 이상하답니다. 딱딱 소리가 난다는데 그렇더군요. 관련 부품을 교환해주겠답니다.
>
>3월7일 핸들부품관련으로 차를 맡기고 택시를 타고 집에 옵니다.
>다행이 다음날인 3월8일은 근무안하는 토요일이라 택시를타고 가서 찾아왔습니다.
>
>10일(월) 퇴근때 또 차가 이상합니다. 조향장치에 이상이 있답니다. 검색해보니 핸들쪽이네요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엔진이 이상이 있고, 핸들부품을 교체하면 조향장치에 이상이 생기고.
>제 차가 이상한건지 삼계점이 이상한건지 아무튼 신기합니다.
>긴급출동을 불렀습니다. 배터리 리셋을 해준답니다. 리셋을 했으니 타고집에 가랍니다.
>내일 아침 정비소에 가서 맡기라고 하여 집근처인 김해점에 맡깁니다.
>
>3월11일 차를 맡기고 1시간 기다렸다가 그 차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또 택시를 탈수 없습니다. 제 회사는 한림시골이라 한번에 가는 버스도 없지만 1시간에 1대라고 배차는 되어있으나 2시간을 기다려도 잘 안옵니다.
>그때 김해점에서는 특별한건 발견되지 않았다. 그냥 오류인것 같다는 식으로 리셋된것만 재설정해주고 가랍니다.(리셋해서 그런지 차에 시간도 다 바뀌었더군요. 주행거리및연비등..다변경)
>
>그리고 4월13일(일) 점심때 시동을 켭니다. 또 조향장치에 이상이 있다고 ㅠ
>시동 켰다 껐다를 반복. 이제는 ESC도 점검하랍니다.
>긴급출동 불렀습니다. 갑자기 시동이 걸리며 경고등이 사라집니다.
>긴급출동 기사님왈 " 오늘일요일이니 어차피 안되고 내일 정비소 맡기세요"
>
>4월14일(월) 집앞 김해점으로 갑니다. 화를 냈죠. 하루종일 꼼꼼하게 차를 봐서 다시는 안오도록 해주겠답니다. 오늘 자기는 다른업무 전혀 안보고 제 차만 봐서 끝장을 보자는거죠.
>믿고 왔습니다. 또 택시를 타고
>저는 택시비에 회사지각에 업무가 밀리고 ㅠ
>
>차를 받으러 갔는데, 원인을 모르겠답니다.
>접지 불량인것 같아서 그냥 다시 다 끼워봤답니다.
>믿고 타보고 또 그러면 오랍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오고 고객센타에 항의를 했습니다.
>
>고객센타는 택시비고 뭐고 보상규정이 없으니 보상해줄수 없고
>직영점을 가랍니다. 직영점은 우리집에서 너무 멀고 출퇴근도 어렵다, 그럼 대차서비스를 요구하니
>수리기간이 몇일소요가 되는 차에 대한 서비스라서 원인 모르는 제 차에 대해서는 부품교체및 대차서비스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또 고장이 나야되는건지 팀장이라는 사람의 말이 무슨뜻인지를 모르겠더라구요
>
>더이상 자기들과 통화하여도 해결책은 없답니다.
>직영점은 멀어서 갈수가 없다고 하니 그럼 다시 김해점가서 꼼꼼하게 다시한번 정비를 받으랍니다. 결론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며 더이상 자기들은 해줄수 있는게 없답니다.
>
>직영점가라더니 못간다고 하니 다시 김해점을 가라는게 말이나 되는건지
>차만 팔아놓고 나 몰라라 식인지
>르노삼성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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