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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승만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4-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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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부터 금욜오전 까지 주행중 시동 꺼지는 사례가 여러차례.
월요일 출근 차 운행안하고, 화요일 낮에 긴급출동서비스 정비사가 와서 점검. 컴퓨터 코드 이상이
없으니 주행가능확인.
수요일 아침 출근 주행중 엔진과열 시동꺼짐현상 발생.
다시 긴급출동서비스 정비사가 점검.
오류코드 두개정도??확인후 근처 정비사업소로 입고.
점심시간12-1시 끝나고 13:30분경 정비사업소에서 에러코드 수정완요햇다고
정상주행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퇴근길에 차를 찾아서 집으로 가는도중
임산부인 와이프를 태우고 가는데 주행중 퇴근길에 시동꺼지고 엔진과열로 출력저하 현상
다량 발생후 레카로 다시 정비소 입고.
위에같은일이 차를 인수받고 오늘까지 10일 되는날에 벌어졌고, 주행300키로 정도하였고
정비사 부터 정비사업소에 까지 주행가능확인을 받고 주행중 대형사고로 이어질뻔한
이 일들로 인해 차량 교환이나 환불을 원하는데 가능하련지 여쭤봅니다.
도저히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임신부도 타고 잇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는건
큰일인거 아닌가요??
원인을 알면 정비사업소에서 뭐든 교환해서 고쳐줘야하는 입장같은데 지금 심정이 나무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너무 화가나서 더 자세하게는 적지못하나 동영상과 사진은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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