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지연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5-01-14
제
목
말도 안되는 경우입니다 (14개월동안 터보차저 3번 교체)
조회
9312
2013년 11월에 소렌토R 2.0 LX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디젤 차량이었고 그 이전에도 세피아 아벨라 소렌토 스포티지R 등등 사용해왔었습니다.
영업 자영업을 하는지라 주행거리가 한달에 8000~9000키로 정도입니다.
9개월 정도 주행을 했을무렵에 터보차저가 나갔습니다. 터보차저는 소모품이 아니기에 이해할 수 없었으나
처음이고 주행거리가 많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에 150만원을 주고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3개월 이후 다시 터보차저가 나갔습니다.
기아자동차 부평 서비스 센터에 항의하여 센터부담으로 다시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또 다서 세번째로 터보차저가 나갔습니다.
터보차저가 무슨 엔진오일도 아니고 소모품처럼 이렇게 계속 나가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인들과 자동차 관련쪽 일하는 분들께 말하니 20만을 타건 30을 타건 터보차저는 소모품이 아니고 이렇게 사용기간 15개월중 3번이상 나간 경우는 차체결함이나 차량이상이라고 하더군요.
영업쪽일을 하기에 시간이 생명이고 차량으로 받은 스트레스 또한 말이 아닙니다.
위에 말씀드렸듯이 기아에서 수대의 차량을 구매했었는데 너무 화가 나고
실망스럽습니다.
3번째 터보차저 교환시에 본사 직원이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자기들도 알수 없다는 말을 되풀이 하고 지금 원인을 찾고 있다고 하더군요. 차량을 출고전에 연구해야지 출고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다는 건가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이번에는 부품값은 센터부담하고 제가 공임비 35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고쳤는데 오늘 또 터보차저 이상이 생겨서 센터에 왔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은 100% 차체 결함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