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5-01-15
제 목    잘 해결되었습니까? 조회    8808
이 곳에 글만 올려도 해결해 드리는 사례들도 많은데, 혹시 잘 해결되었습니까?
게시글을 올려 놓으시면 대개 전화를 주시는데, 연락도 없고 회원 가입시에도 전화번호를 안 남기셨습니다.




>차량이 이 정도면 환불/교환을 해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도 자동차 회사는 억울한 소비자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고 관계 법령 운운하며 환불/교환을 거절합니다.
>이런 차는 3년이 가도, 5년이 가도 마찬가지로 속을 썩이기 일쑤입니다.
>그래도 제 차량보다는 엄청 양호한 것 같으니 위안 삼으시고, 너무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 소비자의 확실한 의지를 표명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주십시오.
>010-5258-9559
>
>
>
>
>
>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사는 38 남성입니다.
>>
>>이글을 쓰게 된 것은, 구입한 차량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몇자 적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2014년 3월 드디어 차량이 완성되어, 경기도 화성에 있는 기아자동차 공장으로
>>직접 인수하러 영맨과 떠났습니다.
>>차량이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호명하여, 차량으로 가서 외관을 검사하고 인수를 받으러 갔습니다.
>>
>>근데 지금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처음 외관검사를 하는데 운전석문의 몰딩이 제대로 장착이 되지 않고, 벌어져 있었습니다.
>>에효~ 그때 그냥 이차를 물리고 다른것으로 교환을 할 것을......
>>물건과 사람사이에도 인연이 있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그자리에서 바로 조치해 달라고 하고
>>조치하고 인수하고 왔습니다.
>>
>>그런데,인수한지 10일, 3월 18일 주행거리 700KM를 막 넘으려는 순간, 테일쪽에 틈이 벌어져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또, 그러던중, 유난히 더운 6월 어느날, 외기온도를 알려주는 센서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외부온도는 30도를 육박하는데 ㅜㅜ 내부 디스플레이온도는 17도 ㅜㅜ 이리하여
>>7월에 센서를 2번이나 교체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ㅠㅠ 15년 여름에 테스트 해봐야죠 ㅜㅜ
>>이번엔 또, 에어컨이 말썽을 부리더군요.
>>아침에 출근을 하기위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을 걸고, 예열 후, 에어컨을 키면,
>>원래 처음 냉간시에 어느정도의 콤프레셔 소리가 납니다. 일명 수격현상으로 생기는 것이지요.
>>근데 제게 나는 소리는, 망치로 휠을 세게 내리치는 소리가 났습니다. ㅜㅜ
>>이에 8월에만 2번 교환했지요.... 근데 아직도 소리가 납니다. 무서워서 못 키겠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닙니다.
>>9월에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갔더니 ㅠㅠ 나온지 6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연료필터가 새어서
>>엔진룸에 대박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ㅜㅜ 그래서 교체 했지요.
>>에효...
>>10월 이제는 에어컨 때문에 냉매 회수에 재주입까지 조치 받았구요
>>드뎌 겨울이 온 11월...
>>춥길래 핸들 열선을 틀었습니다. 악~~~~
>>핸들에서 물이나오더군요. 그래서 핸들을 교환받았습니다.
>>근데 구형 핸들을 달아주고, 이번에 새로 개선되어 나온 핸들이라고 설명을 하더군요.
>>처음에는 믿었죠.... 근데 살살 이상한 생각에.
>>인터넷을 검색하니, 09년~12년까지 나오는 차에 달리던 핸들을 달아주었더군요.
>>또, 다시 교체 요청해놨지요.... 아직 진행중. 센터에서는 주저리 주저리 변명만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11월말에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그날따라 페달브레이크를 밟고 싶더라구요.
>>밟고 놓는 순간,"삐그덕" 헐~~~ 그래서 신품으로 교체 했지요.
>>진짜로 마지막 입니다.
>>12월에 눈이 많이 왔지 말입니다.
>>집사람과 아이 둘을 태우고, 중간 좌석을 시트처럼 접고 고향으로 가던중,
>>와이프 왈, 오빠 콘솔박스 뒤에 도어 열면, 핸드폰 충전 시가짹 있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응" 했죠. 근데 왈 "오빠 안열려" ㅠㅠ
>>아씨바~~~ 이차 모지.......짜증이 확 밀려오더군요.
>>또 교체 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기승전결의 최종 크라이막스를 쓰겠습니다.
>>이런 차를 도저히 타지 못해서, 기아자동차에 왕크레임을 걸었지요.
>>그래서 거기 센타장 다음 넘버투 상담실장을 12월24일 이브날 미쳤죠? 대면 했습니다.
>>교환 안된다, 환불 안된다, 보증기간 연장은 자기 선에서 가능하나 위에 결제 받아야한다.
>>대신 소모품 공짜루 주겠다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내가 그지새끼가?"
>>그래서 그럼 일주일시간뒤에 12월 31일날 최종 결정으로 저한테 준다고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하고 나왔죠.
>>12월31일날 들어갔습니다.
>>상담실장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어서....." 이러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다른말 한마디도 안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좋아요 그럼 이차 가지세요" 하고, 차하고 키하고 전부 동수원기아서비스에 버리고 왔습니다.
>>어제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다만 하루에 두세차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모하비 XXXXXX 차주님이시죠? 어떻게 오셨죠?"
>>아놔~~~ 승질이 아주 뚜껑열려 죽을려는 사람한테, 아주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간 기아사람들이 전화를 하네요.
>>승질나서, "제차 아니에요" 라고 끊고, 상담실장 꼬봉 과장한테 전화해서,
>>"도대체 당신네 회사는 업무공유도 안합니까? 전화오게 하지 마쇼" 라고 했더니 안오네요.
>>
>>드뎌 오늘 전화 왔습니다.
>>교환 환불 안된다네요, 그래서 그랬죠
>>"그럼 차체 빼고 부품 전부 교환해주세요, 엔진, 미션, 등등 그럼 함 믿어보고 타지요"
>>그랬더니 생각해 보겠다고 하네요.
>>일단 월요일날 그쪽 센터장하고 대면하기로 했네요.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기아 모하비 KV300 이걸 어떻게 타요 ... 이재광 2015/01/09 10156
   제 에쿠스보다는 양호하지만 참으로 심각합니... 관리자 2015/01/10 9250
     잘 해결되었습니까? 관리자 2015/01/15 8808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 010-5258-9559
FAX : 0505-459-3300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