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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동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2-06-11 |
|
제
목 |
2022년식 폭스바겐 파사트GT2.0 TDI 썬루프 소음 |
조회 |
3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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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동차의 등록일은 2022년 3월 16일 입니다.
운전기간이 일주일도 안되는데 썬루프 쪽에서 더운 햇볕을 받으니 찌그덕 찌그덕하는 소리가 굉장히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현상을 영업사원에게 말하니 알아보겠다고 하였는데 이 후 연락이 안 오더라구요.
그래서 곧바로 A/S 센터로 접수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어떻게 조치 했는지 물어보니 먼지를 닦고 구리스(윤활제)를 도포했다고 했습니다.
한번 타 보시고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타고 오는 길에도 찌그덕찌그덕 소리가 많이 나서 화가 많이 났습니다. 곧바로 연락하니 다시 알아보겠다고 한 후 연락이 없습니다.
회사일이 바빠서 소리가 많이 나더라고 1개월정도 타고 다녔는데 날씨가 더워질수록 점점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걸어 도저히 안되겠으니 빨리 조치를 부탁한다고 말 한 후 한달간 기다려도 소식이 없습니다.
이제 전화해도 잘 받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A/S센타에 전화를 거니까 창원영업소에서 썬루프 교체에 대한 접수를 받지 않으니까 부산 쪽에 직접 가서 접수를 해라는 말만 합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나서 다시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조치해 달라고 했는데 하는말이 파사트 GT기종은 원래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그래도 계속 조치를 해달라고 하면 조치하겠다고 말만 반복하고 조치는 커녕 전화도 안옵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신차의 문제가 있으면 리콜을 해서 수리를 해줘야 되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팔때는 좋은말만 하더니만 막상 문제가 생기니 내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문제가 있으면 안 팔던지 팔았으면 책임을 져야되는것 아닌가요?
이 기회에 폭스바겐 코리아의 무성의한 태도를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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