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이원혁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22-12-07 |
|
제
목 |
티구안 올스페이스 가솔린모델 현재 할인정책 중단해야 합니다. |
조회 |
2358 |
|
연말 앞두고 가격 행사한다면 5~7%추가할인 한다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죠.
그런데 지금처럼 기존에 구입한 고객들 무시하고 딜러사들끼리 출혈경쟁하며 할인판매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고 봅니다.
백화점 연말 행사와 비교하면 안됩니다.
신상품을 바로 떨이판매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딜러사에게 가격 변동 없을 거라고 이야기 듣고 있었고,
반도체 이슈로 물량이 부족하게 들어온다고 이야기 들었던 고객들입니다.
차는 옷과 가방같은 물건이 아니라 자산, 재산이라는 개념이 강합니다.
잘못된 재고관리로 인해 그리고 전국의 딜러사들의 경쟁으로 인해
폭스바겐을 믿고 구입한 고객들의 자산을 하락시키는 행위를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중고차 시장에서도 23년식 티구안올스페이스는 감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가 아니 몇 시간마다 서로 경쟁하듯 할인율을 내리는 것이 정당한 일인가요?
폭스바겐코리아라는 곳은 각 딜러사의 가격에 대해 관리 감독하지는 않나요?
그러면서 딜러사들은 할인문의하면 코리아측 공식적인 할인만 언급하고서
정상가에 판매한 것은 뭐죠?!
폭스바겐코리아에서는 홍보와 마케팅만 할 뿐 할인정책은 딜러사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홍보와 마케팅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브랜드와 폭스바겐 차량의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바로 폭스바겐코리아는 딜러사들의 출혈경쟁에 대해 조치하지 않는 다면
그로 인해 차량의 가치와 브랜드 가치의 하락을 가져오고
고객 또한 피해를 받았다면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