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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부장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4-11-16
제 목    NF쏘나타 세타엔진 결함 논란 조회    3188
[부산일보 2004-11-16 12:12]



지난 9월 출시 이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현대차 NF쏘나타에서 최근 엔진소음이 심하게 일어난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차측은 일부 민감한 운전자들에 국한된 문제라는 입장이지만 이상소음을 호소하는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제작사측 에 리콜을 의뢰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5일 네이버,다음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각 NF쏘나타 동호회 게시판에는 최근 엔진소음이 심하게 발생한다며 대책을 문의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같은 글들은 NF쏘나타가 출시된 지 3개월째인 11월 이후부터 각 인터넷 동호회를 통해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쏘나타NF 클럽(www.sonatanf.com)" 회원인 "최찬경"씨는 "이제 1 천700㎞ 주행했는데 예열을 10분 이상 하고 달려도 엄청난 소음이 난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강민구"씨는 "소리가 점점 심해져 A/ S를 받았지만 "엔진 고유음"이라는 답변만 들었다"며 불만을 터뜨 렸다.

게시판에는 비슷한 답글이 10여건 가량 올라와있다.

"네이버 쏘나타 클럽(ulsansa.cafe)"의 아이디 "sjl0704"도 "구입 이후 300㎞ 정도 주행했는데 "딜딜딜"하는 소리가 너무 커져 A/S 를 받으러 갔다"는 글과 함께 비슷한 증상을 겪고있다는 답글이 4 ~5건 올라와있다.

이밖에 "NF쏘나타 클럽(www.sonataclub.net)" 등 다른 동호회 게 시판에도 엔진소음 관련 글들이 공통적으로 올라와 있다.

이처럼 상당수의 운전자들이 엔진소음 문제를 제기하면서 일부 운 전자들을 중심으로 제작사의 정밀조사와 자발적 리콜 등을 요구할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한 동호회 회원은 "출시된 지 이제 3개월째인데 소음문제를 제기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있는 걸 보면 신형쏘나타 초기제품 동력 장치에 확실히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현대차가 사활을 건 모델 인만큼 책임지고 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현대차측은 이같은 소음관련 불만이 주로 NF쏘나타 2.0 모델 사용자들한테서 제기되고 있는 점을 들어 출력이 낮아 좀 크게 들리는 "사운드"를 민감한 운전자들이 "노이즈"로 여겨서 그 런 것이라는 입장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타엔진의 우수성은 세계 굴지의 자동차업체인 다임러 크라이슬러와 미쓰비시가 5천700만달러의 로열티를 지불 하고 설계도를 사갔다는 결과가 말해주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와 관련,다임러와 미쓰비시는 기술이전을 받은 세타엔진에 대해 각각 내년 9월과 8월 이후 생산되는 차종에 본격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창훈기자 jch@bu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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