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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4-11-30 |
|
제
목 |
이제 차량 제원도 공개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
조회 |
3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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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NF쏘나타의 실내 넓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은 타사 경쟁차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내가 비좁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는 의혹까지 제 기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비록 실내 넓이가 연비처럼 의무표시사항은 아니지만 그동안 신차를 발표할 때면 관행적으로 공개해왔던 사항"이라며 "현대차가 NF쏘나타의 실내 넓이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상대적으로 좁기 때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타사 경쟁 차종보다 실내가 비좁다면 당연히 안 밝힌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의 기술이나 품질이 날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그랜져 XG나 다이너스티보다도 넓어서 안 밝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NF 쏘나타의 실내를 재보지도 않았고 아직 타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소위 전관 예우, 아니 고가의 상위 기종에 대한 예우이고 그렇다면 그랜져 XG를 단종할 때까지는 밝히지 않을 것입니다.
허위과장광고 투성이의 에쿠스를 수출 하지 못하는 것과도 비슷한 측면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차는 이에대해 "이번에 NF쏘나타의 실내 넓이를 밝히지 않은 것은 그동안 이 부분이 너무 왜곡돼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ㅜㅏㅏㅏ
엔진출력, 토크, 연비, 무게, 심지어 전장까지도 허위 과장광고를 일삼은 현대/기아자동차가 실내 넓이가 왜곡되었다고 이야기 하니 참으로 우습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동안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를 발표하면서 실내 넓이를 경쟁 차종보다 넓게 보이게 하기 위해 왜곡된 수치를 발표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실내 넓이를 발표하는 것이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보고 처음부터 재지도 않았다"고 말했 다.
실내 넓이의 허위 과장광고가 많았다고 실토하고 있습니다.
차량의 주요 제원도 왜곡된 수치를 발표하는 일이 많았으니 이제 주요 제원을 발표하는 것도 더 이상 의미가 없어 보인다고 발표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임기응변에 능한(빠른 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 듯...) 현대/기아자동차 여러 분!
신 차를 개발하면서 처음부터 칫수를 재지도 않았다고요?
과연 그랬을까요?
그러나 재지 않아도 신 차 설계할 때 나오는 것이 칫수 아닙니까?
물론 설계 칫수와 실제 칫수가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사실 설계도를 놓고 차를 만드는데 달라지면 이상한 일입니다만...)
NF 쏘나타는 실내 공간 따위는 염두에 두지도 않고 설계를 했습니까?
제발 말 같은 말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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