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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옥대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1-16 |
|
제
목 |
죽을뻔해도 A/S....속보 |
조회 |
2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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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까지 잠을 자지도 못하고 아니 잠이 잘 수가 없어서 새벽까지 고민고민하다 그놈의 080인가 하는데 전활해서 제발 어떠케 조치를 좀 해달라고 그러면 사비를 들여서라도 월욜날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겠다고 했더니 미안하다. 죄송하다만 연발하고 전국 어디를 가도 부속을 구할 수가 없고 아침에 전 활 하겠다고 하더구요
아침 11시경 현대 자동차 거제 담담 과장이란사람하고 기술자로 보이는 사람하고 두분이 오셔서 무조건 죄송하다. 어떻게하던 차를 영업에 지장 없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차키를 달라고 해서 일단 줬습니다.
그리고 고치는거와 별게로 이차는 빨리 다른차로 교환해 주던지 아님 팔아서 중고값이라도 쳐 달라고 하고 일단 차키를 주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까지 월요일까진 방법이 없다던 대 현대자동차께서 오늘 갑자기 저자세로 돌아서신 연유는 무엇인지?
일욜남 나와서 그렇게 해 주면 감사합니다. 넙죽 절이라도 할 줄 아셔던 모양이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번 일을 끝까지 갑니다.
특히 금욜날 일 처리 안하고 사람 죽던지 말든지 방치한 인간들 그 인간들과 차를 이모양으로 만들어 팔아먹은 인간들 하나 하나 모두 찿아 그 당사자와 책임자들 내가 어제 영업못하고 고생하고 했던거, 무시당하고 사람취급 못받은거, 영업 손실은 반드시 현대차쪽에 그대로 갚아 줄것입니다.
당장 현대차 4대 모두 본사로 렉카차에 올려 보낼겁니다.
중고값을 쳐 주던지 말든지 더이상 현대차는 탈 수가 없습니다. 불안해서
글구 금욜부터 사람 무시하고 죽던지 말던지 방치한 관련 인간들은 분명히 찾아가서 갚아 줄겁니다.
무릎꿇고 사죄해도 이미 때는 지났습니다.
일욜도 해 줄 수 있으면서 안됀다고한 인간들 모두 각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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