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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허필연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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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타 2.4를 구입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상하게 세차를 하면 쿠션이 젖었습니다.
세차원들이 쿠션을 바닥에 떨구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비 오는날 친구들을 태우고 가는데 머리에 빗물이 샌다는 것 입니다.
그냥 실리콘 작업 불량 이려니 가볍게 생각하고 AS를 받으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차를 구입한지 3개월이 넘어서 그 동안 비가 새서 날씨가 더워지니 차에서 쉰내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시트를 다갈고... 뭐 어찌해서 새차 처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13년 만에 억지로 구입한 차고 또 앞으로 10년 타려고 계획 했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알아 봤더니 엔진 결함이 아니라서 교환이 안된다고...
100원짜리 장난감도 불량품은 그 자리서 교환이 되는데 2500만원이나 준 불량차가 왜 교환이 안됩니까?
그리고 매연문제도 심각 했었고 제 차는 싸이드 브레이크에도 결함이 있어서 수리 받았습니다.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했으면 좋을 까요?
좋은 의견들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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