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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강재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12-21
제
목
소비자 무서운지를 모르는 회사는 망합니다
조회
5310
>얼마전...
>
>제가 중고시장에 알아보니.. 제 차 녹슨문제로 차량 가격이 다른 차에 비해 아주 많이 dc가
>되더라구염...
>
>그래서 현대 신상선씨와 통화 했더니...머 대리점하고 상의하고 전화준다하더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담날 다시 통화했더니..
>
>저보고..전화도 하지 마라면서...대화가 안된다는둥....바빠서 전화를 못했다는둥....
>미안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이 저보고 말을 함부로 한다는둥....니 나이가 몇살이냐는둥...
>내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소보원에서 법적으로 한다 했으니 니 하고픈 데로 소송을 걸라는둥...
>
>머 이런 개떡같은 경우가 다 있습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
>정말 어처구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차에 불을 지르는 이유를 알꺼 같습니다.
>
>미친 현다이~
상식이 통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상식을 넘어서서 궤변에 가까운 엉뚱한 논리를 가지고 소비자를 호도합니다
아니 신상선 과장이 님한테 그리 이야기하는데 참고 게셨읍니까?
현대카센타에서 차를 팔때 나이를 물어보고 파는회사입니까?
그러면 나이어린 사람한테는 차를 팔지 말았든가 아니면 차를 똑바로 만들어서
소비자한테 책암전가를 시키지 말든가 했어야지요
하기사 저보고도 예방정비차원에서 아무런 고장도 없는 에쿠스를
트랜스미션도 교환해주고 엔진도 교환해주고 그랬다고 빡빡 우긴사람이기는 합니다
언제부터 현대카센타가 그리도 소비자한테 자비로웠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전화상으로 말씀을 들어보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으시겠더라구요
새로구입한차가 여기저기 도색의 흔적이 남아있다는것 자체가 얼마나
현대카센타가 가증스러운 기업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런차를 소비자한테 속이고 팔아놓고도 도리여 "나이운운 해가면서 "
소비자를 몰아부치는 현대자동차가 참으로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소비자가 구입한차가 심각한 결함이 있으면 메이커측에서 바로 잘못을 시인하고
"
묭서부터 밀어야 맞는 수순인것 같은데 도리여 소비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