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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은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1-31 |
|
| 제
목 |
국제적 망신이 아닌 애국의 길 |
조회 |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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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의 후련한 말씀에 그 동안의 체증이 다 내려가신것 같았겠지요?
결과 역시 좋으리란 기대감에 부풀었을 것인데.....
비슷한 경험을 당한 저로서는 더더욱 강재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판정에서 현대측 변호사를 보고 호통치던 재판관님을 잠시 존경했었거들랑요
"역시 정의가 살아 있구나" 하는 기대는 잠시뿐
결과는 역시 현대앞에 무릎을 꿇더라구요
모두 쇼가 아니었나싶습니다
급발진과는 다른 상황이니 반드시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저쪽에선 강재님이 지쳐 쓰러지길 기다리겠지요
해외 싸이트에 홍보를 ~~~~~~꼭! 꼭! 해야합니다
저 역시 나라 망신이란 생각에 주저 했었는데
멀리 보면 국제적 망신이 아니라 애국의 길이죠
우리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그만큼 높아졌고
오히려 국내외를 차별하는 저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병술년에는 하시는 모 든 일 좋은 결실 맺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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