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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창권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2-11
제
목
기아 로체 쏠림
조회
3842
뉴스에 나왔듯이, 역시나 이번에 현대 산타페 / 기아 로체가 차량 쏠림이 있더군요.
차량에 문제가 있는건 확실합니다.
써비스 사업소에선, 타이어를 교환해주고 있는데,,
공장 출하차의 타이어는 거의 A급이며, 타이어의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차량 차체의 문제입니다.
이번에 차량 쏠림과 연료통 유동음등의 문제를 볼때,, 개발중의 HD의 부품들을
로체에 적용/변경하면서, 충분한 시험과 평가와 개선을 않한거로 보여집니다.
대우차의 토스카 출시등에 대응, 짧은 개발 기간으로 인해, 문제점을 안고 출시하였습니다.
1.차량 쏠림 관련
이건 관련 부품들을 교환해줘야 합니다.
어떤차는 tire를 교환해주면 어떤 차는 이상이 없고, 계속 있다 하는데,, 이건 차에 이상이 있다는 겁니다.
차량의 부품들의 몇mm씩 차이가 나는것도 아니고,
maximum 0.5mm로 관리하는 부품들이 된다,않됬다 한다,,이건 말도 않되는 것입니다.
동네 구멍가게에서 나오는 부품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얼라이먼트 관련 부품들은,,
캠버/토우인을 조정할때,,관련 부품이,, 스티어링 타이로드, 서스펜션 너클,암(arm) 등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부품들에 문제가 있습니다.
2. 탱크통 출렁임
제가 본 바론,, 엔에프는 스틸(쇠)탱크이구, 로체는 플라스틱 탱크입니다.
탱크안에 격벽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왜 격벽을 않했을까요,, 원가절감한다고 그랬을 겁니다..아니면, 개발한 사람이 가는 귀라서 그렇게 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