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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수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6-21
제 목    현대자동차의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바랍니다. 조회    3408
아래의 글은 제가 현대 싼타모를 잘못 선택함으로 인하여 겪었던 사례중 일부입니다.
혹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서 이 문제에 대한 합당한 대처방안이 있으시면 의견을 바랍니다.
제가 이 내용을 현대자동차서비스 센타에 두번의 글을 보내었으나 자기들은 서비스 기간이 지났으니 자기들에게는 더 이상 편지를 보내지 말고 다른데 알아보라는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타 고객상담실장의 전화를 6월 20일에 받고 더 이상 현대서비스와응 이야기가 이루어 지질 않아서여러분의 의견이나 혹, 이런 사례를 겪으신 분들의 사례를 보고자 하니 많은 의견을 달아 주시길 바랍니다.(사진을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 아 래 -----

“현대서비스”에 알립니다.--->두 번째

이 글은 현대 자동차서비스에 첫번째로 보낸 글에 추가로 생각나는 내용을 조금 덫 붙여서 현대서비스에 보내는 두 번째 글 입니다. (곰곰이 생각 해 보니 정말 문제가 많네요 - 사진 일부를 첨부해서 보냅니다)

첫번째 글에 대한 현대서비스의 합당한 대답이 없어서 다시 보내는 글입니다.
이후에는 이 글을 조금 더 수정해서 정말로 아래와 같은 제차의 상태가 보증기간이 지났다 하더라도 차량제작 시 차량조립의 문제나, 판매이전에 차량보관상의 문제로 예측되는 제차의 상태가 현대서비스 측의 보증수리의 의무가 없는 것인지를 여러 곳에 문의해서 그에 대한 의견을 종합 할 예정입니다.

저는 2001년식 현대 싼타모 플러스를 2001년 2월에 구입해서 사용 하다가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게 되어 그간 제가 겪었던 일과 현대서비스의 잘못된 점을 알려 드립니다.
새차를 사서 넉 달쯤 타던 그 해 6월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많이 온 어느날 차를 몰고 운행을 하다 커브 길에서 좌회전을 하는데 앞 유리와 천정 이음 새 부위에서 실내로 물 한줄기가 유리를 타고 실내로 흘러내리는 게 아닙니까?.

정말 황당하더군요. 새차가 물이 샌다니 !

차체결함으로 인해 여러 곳에서 차량 실내로 물이 침수가 되고 있었고 날이 지날수록 많은 문제점이 연이어 지더군요.

(01년 6월 21일) 울산 현대서비스 본관을 찾아가서 수리를 요구했는데 현대서비스센터 자체에서는 그것을 수리 할 수가 없다면서 현대서비스 바로 옆에 있는 조그마한 협력업체로 보내서 점검을 받게 하더군요.

그 곳에 차를 맡기고 그 뒷날 차를 점검하러 가니까 그 협력업체에서는 수돗물 호수로 물을 뿌려 검사를 했으나 실내로 침수가 되는 곳을 찾을 수 없다는 말을 하면서 차체 위 부분에 (안테나 부근) 본드 칠을 하고 더 이상의 방법이 없다고 하는 게 아닙니까?

이 사실을 일반 정비업소에 보였더니, 현대서비스 자체에서 물이 새는 원인을 못 찾는 정도이면 차량을 완전히 뜯어서 검사해야 된다는 말에, 새차를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 차를 분해해서 중고차로 되는 문제점과, 현대서비스와 그 협력사에서도 실내로 침수가 되는 원인을 쉽게 찾지를 못하기에 어쩔 수없이 차를 그냥 타고 다녔습니다.

이후 비가 많이 오거나 강한 비바람, 태풍이 불게 되면 차 안에는 물이 흥건히 고여서 수건으로 물을 적셔내고 히터를 틀어서 물을 말리곤 했습니다.
새 차를 분해, 수리해서 중고차로 만들어 봐야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매년 비가 많이 오거나 태풍이 불어 바닥에 물이 고이면 바닥의 물은 수건으로 짜내고 히터를 틀어서 말리는 것으로 분노를 감내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시일이 지나면서 실내 침수로 인해서 바닥에서 냄새가 나게 되고 주행 시에 소음이 크게 나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비가 적게 오면 바닥에 스펀지가 있어서 물을 흡수하기에 침수 흔적이 없었고, 대신 비가 많이 오거나 비바람이 심하면 바닥에 물이 흥건히 고이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량 제작 시 참고 하세요)

급기야 얼마 전에 (5월19일 울산지역 82mm 강우기록) 비가 많이 와서 또다시 바닥에 물이 고이 길레 화가 난 마음에 바닥시트를 칼로 잘라서 바닥을 들쳐보니까 바닥에는 많은 전선이 있었고 바닥 스펀지와 전선 보호용 두꺼운 골판지는 심한 악취와 함께 시커멓게 썩어 있더군요.
그 당시 차체 좌측 앞,뒤 부분 실내에 물이 고여있어 바닥시트를 잘라서 바닥에 깔려 시커멓게 썩어있는 스펀지와 두꺼운 골판지를 전부 뜯어내고 히터를 틀어서 실내 고여있던 물기를 말렸습니다.(사진 - 2)

저의 판단으로는 계속되는 침수로 인한 냄새와, 바닥의 부식이나 부식에 의한 전선의 합선, 또는 여러 문제로 인한 고장,사고가 걱정이 되어 울산 현대서비스를 찾아가 상담을 하였으나 현대서비스에서는 이 차가 2001년에 현대서비스에 접수를 한 기록은 있으나, 지금은 보증기간이 지난 상태이기에 더 이상 보증수리는 해줄 수 없고 수리업소 소개만 해주는 형식을 취하더군요.
소개해준 업소를 찾아가서 50만원선의 수리비를 감수하고 차 실내로 침수되는 원인을 찾기 위해 사고 한번 나지않은 차를 완전히 분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좌측 엔진실에서 실내로 들어오는 전선 진입용 구멍으로 많은 물이 흘러 드는 곳을 찾았고, 우측 창문 뒤 차체외부로 흘러 내리던 물 중 일부가 차체의 철판 이음 새의 조그마한 틈 사이로 실내로 물이 흐르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진 - 5, 6, 7 => 누가 봐도 차량 제작의 결함이죠)

(실내 물 유입 부의 명칭)
1. 전반부 - 엔진전선 와이어 징에서 실내전선 와이어 징 사이로 물 유입
2. 우측 중반부 - 쿼터 대스트 커버 사이로 물 유입

다시 현대서비스 고객지원 팀을 찾아가 차량제작의 결함으로 인한 문제임을 주장하였지만 자기들은 보증기간이 지났기에 보상 해줄 수가 없다는 말만 하면서 “사람도 나이가 들면 흐트러지듯이 차도 그런 거라고” 말장난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 하더군요. – (처음부터 불구자는 나이가 들어도 불구자인데…...)

현대AS PJ과장이 공업사와 통화하면서 누수부위를 물으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썩은 매트의 교환은 고객이 교체를 주장한 것이며, 어쩌고 저쩌고~~~”등의 내용을 공업사와 이야기 하더군요. (내게 들으라는 것처럼..…)

더 이상 이야기를 해봐야 헛소리만 들을 것 같고, 서비스 상담직원의 태도를 보아서는 상담이 아닌 기간만 주장하고, 너무나 황당하고, 열이 머리끝까지 올라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현대가 이렇구나 하는 푸념만 나더군요.)

현대서비스 고객지원 팀에 알립니다.
이 내용은 분명 현대자동차의 차량제작의 결함으로 여겨집니다.
현대서비스에서는 기간만 따져서 보증수리 불가를 주장하는 것이 문제이고, 처음부터 차량의 문제가 계속해서 그 곳에서 생기는 것은 끝까지 현대서비스에서 보증수리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구입 후 4개월 만에 차량결함의 문제를 제기 했으나 현대서비스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으며, 기간이 지났다는 현대서비스 측의 주장에는 뭐라 말조차 붙일 수가 없네요.
우선 현대측에 이 내용을 먼저 알리고 차후에 점차적으로 여러 곳에 문의를 해서 이와 유사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정말 제차의 이 모든 사실이 현대의 차체결함에 의한 것인지를 알아내어 한번 더 통보를 하지요.

정말 억울하고 현대서비스의 황당한 이야기를 생각하면 분통이 터집니다.
추가로 제가 싼타모 구입 후 초기부터의 차량 증세를 열거 해 봅니다.

< 구입 후 초기부터의 현대 싼타모플러스의 문제점 및 증세>
1. 비가 오면 바닥에 물이 고이고, 물이 마르면 냄새가 났으며, (사진-2)
2. 연료가 절반이상 남았는데 연료게이지는 바닥을 맴돌아서 항상 주행키로를 계산하면서 운행을 하는 중이며, (현대AS에 제시 – 많은 수리를 판정해서 수리하지 않았음 - 운행 200km가 되면 미리 GAS를 충전하는 중임,
3. 차가 시속 80km 이상으로 속력을 내면 창문에서 바람소리가 너무 크게 났고 (01년 9월 13일 현대AS에 제시 - 해결 못함)
4. 주행 시 차량의 소음이 다른 차보다 심하게 나고 – 실내침수의 영향으로 판단됨 (01년9월 현대AS에 제시 - 해결 못함)
5. 차문을 닫으면 가끔 식 저절로 차문 잠금 상태가 되고 (예비 키를 항상 보유하는 불편이 진행 중 - 실내 침수로 전선의 합선 영향으로 추측 됨)
6. 구입 후 (01년8월) 양쪽 문을 여닫을 때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서 무상AS받아 부속을 교환했으나, 얼마 지나면 또 삐걱 거림 (3~4개월 마다 차량 문이 삐걱거려서 주기적으로 수리비용이 발생하는 중 - 현재 진행 중)
7. 뒤 트렁크 문을 열면 뒤 문짝 아래 내부에 고여있던 물이 위로 이동하면서 트렁크 안으로 떨어지고 (현재까지)
8. 침수영향인지 처음부터 라디오 안테나의 수신 상태가 나빴고 (현재까지)
9. 에어컨을 켜면 눈이 따가워 현대AS에 제시 - 해결 안 되었음
10. ABS 브레이크가 올바르게 작동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주행 중 일부러 급 브레이크를 밟아도 ABS작동 느낌이 없음)

<기타증상>
1.카 오디오가 4년 만에 먹통이 되고 - 23만원 교환
2.출발 시 차량 하부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고 (05년10월) - 17만원
3.또다시 출발 시 차량 하부에서 다른 곳에서 삐걱거리는 소리 나는 중-현재
4.구입 5년 된 차 엔진 룸에서 호스가 터지고 (현대AS에서 유상 수리)
5.밋숑에서 소리가 많이 나서 수리를 하고 – 06년 4월 (40만원)

이렇게 너무나 많은 문제를 겪었고, AS센터를 많이 들락거리면서, 많은 비용과 많은 불만과 함께 지내왔습니다. (주위에선 뭐를 잘못 밟았다더군요)
이 시대에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정해진 기간만 주장하는 이러한 방식은 잘못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다른 차종을 제작 시에 참고하시고 과연 어떤 것이 올바른 서비스 인지를 모두 생각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06년 5월 30일 차를 공업사에 수리를 의뢰하여 6월 3일 차를 찾을 당시 수리가 덜된 부분은 다음으로 미루고 6월 5일에 수리비 50만원을 계산 하면서 현대서비스 고객상담실장을 만났습니다.

이야기 도중 유리부분에 물이 흐르는 곳의 물 유입 장소를 찾지 못 했지만 안테나 부근에 본드를 발라서 지금은 유리 부분에 물이 새지 않으므로 그것은 서비스가 완료된 것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본드는 서비스 용이 아니죠?)
현대는 그 당시 차량실내로 물이 새는 원인도 못 찾고 본드 칠만으로 서비스를 완료한 것이라면 이건 서비스 행동이 아닌 것 아닙니까?
혹, 천정 부분의 물이 새던 곳은 그 부위에 물로 인해 그 곳에 녹이 슬어 그 틈새가 막힌 것은 아닐까요?

상담실장이 공업사에서 실내 물 유입되는 부위에 대해서 공업사 수리담당자에게 묻자 엔진전선 와이어 징에서 실내전선 와이어 징 사이로 물이 유입한다고 대답하자 그 원인을 물었고 수리담당자는 “노후에 의해 전선을 감싸는 테이프의 노후로 인한~~~” 식으로 대답하였고,
이 대답을 생각 해 보면 현대산타모를 구입했을 때부터 물이 실내로 들어 왔으므로, 현대에서는 나에게 노후차량을 판매한 것이 아닐까요?

아래와 같이 제가 탔던 현대 산타모의 초기부터의 증상을 한번 더 열거하면 이 차는 처음부터 전체적인 구조적 결함이 있었음이 예상됩니다.

1. 전반부 좌측 엔진 와이어 징 부위의 실내 물 유입(처음부터 현재까지)
2. 운전석 윗부분 안테나 부위와 앞 유리 윗부분의 이음 새 결함 (초기부터 물 유입의 영향인지 라디오 수신상태의 불량 - FM 98.7만 조금수신)
3. 우측 뒤 창문 커버대스트(?) 부위 실내 물 유입 : 처음부터 현재까지
4. 비가 오면 뒤 트렁크 문짝 속 부분에 물 고이고 트렁크를 열어서 들어올리면, 그 물이 뒤 트렁크 화물 칸 안으로 떨어지고(처음부터 계속)
5. 차량 구입 후 6개월쯤(01년 9월)부터 차가 시속 80km 이상으로 속력을 내면 창문에서 바람소리가 너무 크게 나고(조용한 음악은 못 들음)
6. GAS 주입 후 조금 다니다 보면 연료 게이지가 GAS가 조금밖에 남지않은 것처럼 밑바닥에 위치해 있다가 어느 정도 지나면 중간위로 올랐다가 또 내려 갑니다. 그래서 항상 주행거리를 계산해서 200km정도 주행하면 무조건 GAS를 주입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중이며.
7. 새차 구입 후 초기부터 시동을 끄고 밖으로 나가면서 차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차문이 전부 잠겨서 항상 예비 열쇠를 넣고 다니는 불편을 겪고있으며.
8. 구입 후 처음부터 에어컨으로 인한 눈 따가움이 지속되고
9. 차량구입 4년 만에 카 오디오가 먹통이 되어 교환수리를 하였고,
10. 작년부터 차량이 출발할 때 차량 하부부위에서 끅끅 거리는 소리가 나서 알아보니 바퀴 축 부분과 차체 연결부위 중 고무팩킹 부분에 문제가 있어 수리를 했으나 또다시 다른 부위에서 소리가 나는 중이며
11. 엔진 룸에서 5년 만에 호스가 터지고,
12. 차량 구입 후 1년 지나서부터 윈도우브라쉬 지지대의 아래부분이 녹이 슬고 탈색이(?) 되어 운전 중 항상 그것이 눈앞에 보이고,(사진-8)
13. 초기부터 급 브레이크를 잡을 때 ABS 작동이 잘 되지않는 중이며
14. 이 차가 6년이 되면서 밋숑에 고장 나서 거액을 들여 수리를 하고…

이렇듯 날이 지날수록 현대자동차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이 가득차고 이 차는 정말 문제가 많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저는 아직까지 자동세차는 하지않고 손 세차를 하는 중이며 현재까지 사고한번 나지 않았습니다.

한 두 가지가 아닌 너무나 많은 곳에서 문제점이 있어 가끔 식은 이 차를 어디서 고장이 난 차의 부분 부분을 모아서 조립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정밀검사를 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니면 새차 제작 후 판매지로 이동시키다가 충돌이나 잘못 운행해서 충격을 받은 것은 아닐까요?

이 내용은 정말로 꾸미지 않은 진실된 내용입니다
제가 할 일이 없어서 이렇게 이야기를 꾸미겠습니까?
잘못하면 내가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데…
첨부된 사진에서 보듯이 이런 곳을 통해서 차 실내로 빗물이 들어오거나 위에 열거한 여러 내용을 따져보면 현대에서 그토록 주장하던 서비스 기간이 경과되었고, 차량 사용기간이 혹여 10년이 지났다 하더라도 이건 차량 제작사에서 수리를 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 게 아닙니까?
프린트기 영향으로 사진이 선명하지 않네요

파일로는 물 유입 경로의 흔적은 선명하게 보여 집니다.
아마 수리한 공업사에서도 사진을 찍었으니 잘 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이전에 6월 5일 공업사에서 상담할 때 제차가 현대에서 집계한 AS횟수가 몇 번 되지않는 것으로 이야기 하던데, 제가 현대서비스에 들린 것 중 빠진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수리비 계산할 때 카드로 계산한 것이 있으므로 카드 회사에 문의해서 현대서비스에 지출한 수리비용과 횟수, 일반 수리업소에 수리한 내역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현대서비스에 요구합니다.
저로서는 제가 이번에 실내로 물이 침수되는 원인을 찾기 위해 DS공업사에 지출한 50만원의 지출비용을 현대서비스에서 보상지급하기를 바라며 추가로 이 차의 1년간 무상수리를 제공 해 주길 바랍니다.

아직 수리되지않은 많은 부분이 있으며, 또 태풍이 지나간 후에야 이번 수리가 전체적으로 완료된 것인지를 판단 할 수가 있으니까요.
왜냐하면 조금의 비로 실내에 유입되는 적은 양의 물기는 바닥의 스펀지가 물기를 흡수하기에 흔적이 없거든요.
만일에 처음부터 현대에서 주장하던 보증기간의 사유로 제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저로서는 현대서비스의 처음부터의 태도를 볼 때 현대를 신용을 할 수가 없으므로 다른 방도를 찾아 올바른 판단을 찾을 것입니다.
그때는 아마 이 모든 내용을 상세하게 다듬어서 현대의 경영진과 네티즌에게 동시에 이 글을 개방해서 올바른 판단을 찾을 예정입니다.
내용증명을 하여 보낸 첫번째 글에 조금의 내용을 덫 붙인 이 글을 잘 보시고 바른 판단이 있기를 바랍니다.
생각나는 대로, 그리고 기록을 들쳐 보면서, 두서없이 하소연 한 이 글을 이만 맺을까 합니다.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모두가 생각 해 보도록 합시다.

---- 이상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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