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6-25 |
|
|
입만 열면 거짓말, 임기응변
저는 현대 임직원들의 말도 안 되는 임기응변에 접할 떄마다 무려 30여년 전 군대 시절 외치던 "즉각응징"이라는 구호가 떠오릅니다.
잘 아시겠지만 "만일 북의 도발이 있을 경우 즉각 응징을 하겠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만일 고객의 불평불만이 있을 경우 즉각 거짓말이 튀어 나오는 현대맨들의 임기응변"을 보면 꼭 "즉각응징"이라는 구호가 생각나는가 봅니다.
여러 분!
70~80년대 포니 생산하는 시절도 아니고 배출가스 규제 때문에 출고시 100키로 이상 나가지 않게 만들었다는 것이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더군다나 처음에는 120~130키로 나가던 차라면, 그 소형 화물 트럭에는 배출가스 제어장치라도 장착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배출가스가 증가하니 배출가스 규제를 위하여 알아서 속도를 줄였나 봅니다.
ㅜㅏㅏㅏ
도대체 현대자동차의 어느 분께서 또 그런 명언을 남기셨는지 궁금합니다.
고객은 결함 차량으로 인하여 생업에 막대한 지장을 받는데 눈 앞의 위기만 모면해 보겠다고 궁색한 변명만 늘어 놓기 바쁩니다.
도와 드리겠습니다.
제게 연락 주십시오. TEL. 011-221-9559 이 정 주
|
|
|
|
|
|
|
| |
|